New The VISA Award 수상자, 기부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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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1 The VISA Award 수상자들의 기부처를 공개함.

visaThe VISA Award 수상자 Rayssa Leal(좌), Holly Robinson(우) (출처: IOC)

지난 10월 12일(현지시간) IOC와 IPC는 공식 홈페이지에 제1회 The VISA Award 수상자인 Rayssa Leal과 Holly Robinson이 각각 Social Skate와 Ronald McDonald House를 기부처로 정했다고 전함.

The VISA Award는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동안 최고의 순간을 보여준 선수들을 온라인 팬 투표로 선정하여 시상함. 선정된 올림픽 선수 1명, 패럴림픽 선수 1명은 기부하고 싶은 적격한 자선 단체에 미화 5만 달러씩 VISA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음.

이에 따라, 올림픽 부문 제1회 The Visa Award 수상자인 브라질 출신의 13살 올림픽 스케이트보드 선수 Rayssa Leal은 자국 자선 단체인 Social Skate를 기부처로 선정하였고, 이를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학생들이 스포츠와 교육, 문화 활동을 지원받을 예정임.

패럴림픽 부문 제1회 The VISA Award 수상자인 뉴질랜드 출신의 패럴림픽 장애인 창던지기 선수 Holly Robinson도 자국 자선 단체인 Ronald McDonald House South Island를 기부처로 정함. Holly Robinson은 “Ronald McDonald House South Island는 뉴질랜드의 가족들을 돕고,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많은 도움을 주는 곳”이라며 “그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고, 나를 수상자로 선택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함.

한편, The VISA Award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에서도 진행될 예정임.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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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OC
– I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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