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gey Bubka, 국제마스터스게임협회 임시회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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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스터스게임협회(IMGA, International Masters Games Association) 부회장 Sergey BubkaIMGA 회장 Kai Holm이 물러남에 따라 임시회장으로 임명됨.

Sergey+Bubka+and+Kai+HolmIMGA 임시회장직을 맡게 된 Sergey Bubka(왼쪽), 전 IMGA 회장 Kai Holm(오른쪽) (출처: Getty Images)

Kai Holm 회장은 1995년 IMGA 창립 이후 26년간 회장직을 맡아왔으나 지난 2021년 6월 18일 사임을 발표하며 IMGA 부회장 Sergey Bubka가 IMGA 임시회장직을 맡게 됨.

2002년부터 2008년까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위원이자, 전 덴마크 올림픽위원회(NOC, National Olympic Committee) 회장 Kai Holm은, 2020년 당시, 2021 간사이 세계마스터스대회를 끝으로 IMGA를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대회가 2022년으로 연기되어 2022년까지 임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였으나 “조직이 전환되는 시점에 IMGA 내 현대화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사퇴를 결정함.

IMGA 임시회장을 맡게 된 Sergey Bubka는, IOC 위원이자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수석 부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Kai Holm은 그를 “IOC와 IOC의 훌륭한 협력을 이어갈 적임자다.”라고 언급하며 IMGA 회장직에서 물러남.

한편, 2023 아태마스터스대회는 오는 2023년 5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전라북도에서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 2021 간사이 세계마스터스 대회 연기 결정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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