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 Quanhai, 세계요트연맹 회장 재당선
2024-11-20
10:00:00
중국 출신의 Li Quanhai가 세계요트연맹(WS, World Sailing) 회장으로 재당선됨.
지난 11월 9일(현시 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4년 WS 총회에서는 WS를 새롭게 이끌어 갈 회장 선거가 실시되었으며 현 회장 Li Quanhai가 55표를 획득하여 Rodion Luka(2표)와 Philippe Rogge(29표) 두 명의 후보를 제치고 회장에 재당선되어 4년의 임기를 연임할 전망임.
WS 회장에 재당선된 Li Quanhai는 “우선 다시 한번 저에게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재당선은 영광일 뿐만 아니라 무거운 책임이기에 도전과 기회가 가득한 미래에 요트라는 종목의 매력을 높여 더 많은 젊은이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의 협력을 통해 요트 종목의 세계적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재당선 소감을 전함.
한편, WS는 1907년 파리에서 설립되어 IOC로부터 요트 종목의 글로벌 거버넌스 기구로 인정받아 현재 137개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임.
기사 출처
World Sailing
이미지 출처
ISF
최근뉴스
최근뉴스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