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TF,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11월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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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탁구연맹(ITTF, International Table Tennis Federation)은 올해 상반기 미국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새로운 날짜를 올해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로 결정함.

ㅑㅆㅆㄹ2021 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개인전) 11월로 확정. (출처: Getty Images)

지난 11일(현지시간), ITTF는 집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해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새로운 일정을 올해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로 확정함.

2020년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무산된 뒤 ITTF는 202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었고 최근 몇 주간 미국탁구협회(USATT, USA Table Tennis), 미국 올림픽 및 패럴림픽위원회(USOPC, United States Olympic & Paralympic Committee), 해리스 카운티 휴스턴 체육회와 긴밀한 대화를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얻게 됐으며, 202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개최날짜를 올해 11월 확정하게 됨.

한편, 미국 휴스턴은 지난 2019년 모로코와의 대회 유치 입찰 경쟁에서 승리하여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개최권을 얻었으며, 이로써 이번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1926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최초로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가 될 전망임.

 

같이보기

⦁ 도하, WTT 최초 허브 도시 선정

⦁ ITTF, 2020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취소

 


 

출처
– insidethegames
– IT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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