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 2020 도쿄 패럴림픽 난민팀 출전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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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는 도쿄 2020 패럴림픽에 난민팀(RPT, Refugee Paralympic Team)을 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함.

ㅅㅇ선수단장으로 임명된 미국 패럴림픽 수영선수 Ileana Rodriguez (출처: Getty Images)

IPC는 도쿄 2020 패럴림픽 난민팀 출전 계획을 발표했으며, 선수단장으로 임명된 런던 2012 출전 선수이자 미국 패럴림픽 수영선수 Ileana Rodriguez와 협력해 최대 6명의 선수들로 구성하겠다고 발표함.

IPC는 상업적 파트너, 유엔난민기구(UNHCR, The UN Refugee Agency)와 협력하여 난민 선수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전 세계 8천만 명의 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임.

ASICS는 IPC 공식 공급업체로서 도쿄 2020 패럴림픽에서 RPT를 위한 팀 키트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으며, Airbnb, Panasonic 등 패럴림픽 파트너도 RPT를 지원하고 있음.

한편, 현재까지 RPT팀에 선발된 선수는 없으며, 선발되기 위해 국제법, 국가법, 지역법에 따라 난민임을 확인해야만 하고 성과와 자격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IPC와 선수들이 속한 국제연맹(IF, International Federation)에 의해 선발될 예정임.

 

같이보기

2020 도쿄 패럴림픽 대회, COVID-19 대책 회의 실시

[리우 2016] ‘올림픽 첫 난민팀’ 환호 속 개막식 입장

 


 

 

출처
– insidethegames
– Around the 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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