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OC 위원장, 호주 총리와 2032 올림픽 유치 관련 논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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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위원장 Thomas Bach는 호주 총리 Scott Morrison2032 올림픽대회 유치와 관련하여 논의를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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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방문한 호주 총리 Scott Morrison과 IOC 위원장 Thomas Bach (출처: IOC)

11월 17일(현지시간) 일본을 방문중인 IOC 위원장 Thomas Bach는 호주 총리 Scott Morrison과 2032 올림픽대회 유치와 관련하여 일본 도쿄에서 회담을 실시함.

호주 총리 Scott Morrison은 “호주 정부는 퀸즐랜드의 올림픽 유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언급하며 퀸즐랜드의 주도 브리즈번은 올림픽 개최지로서 가장 적합한 도시라고 소개하며 올림픽 유치 활동에 대한 호주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냄.

또한, 지난 2월 호주 정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자국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약 240억 달러(한화 약 24조 7000억 원)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힘.

한편, 지난 5월 COVID-19의 대유행으로 인해 퀸즐랜드 주 정부는 호주올림픽위원회(AOC, Australian Olympic Committee)와 함께 2032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유치신청을 보류한바 있으며 현재까지 2032 올림픽대회 유치의사를 밝힌 국가는 남·북한, 호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독일 등이 있음.

 

같이보기

호주 퀸즐랜드, 2032 올림픽 유치신청 보류

호주 퀸즐랜드, 2032 올림픽 패럴림픽 유치 의사 발표

 


 

출처
– Sportcal
– I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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