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A, 도쿄 2020 앞두고 시력 등급분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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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IBSA, International Blind Sports Federation)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를 앞두고 시각장애인 선수들의 시력 등급을 분류할 예정이라고 밝힘.

Finland+goalball+GettyImages-151463100핀란드의 ‘라티’는 IBSA의 시력 등급 분류 장소 중 하나임. © Getty Images

IBSA는 COVID-19의 여파로 인해 많은 대회가 취소되어 등급분류의 기회가 부족하다고 밝혔으며 등급분류 패널그룹을 구성하여 오는 3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3개 대륙, 4개 장소에서 등급분류를 진행할 예정임.

IBSA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첫 번째 등급분류를 시작으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6월 4일 핀란드 라티에서는 IBS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B 기간 동안 등급분류를 진행할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6월 15일 영국 월솔에서는 IBSA 유도 그랑프리에 앞서 선수들의 등급분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힘.

한편, 이번 등급분류는 올해 열리는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 자격이 있거나 관련이 있는 선수들을 위주로 시행될 전망이며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와 협력하여 더 많은 등급분류 일정을 추가할 수도 있다고 밝힘.

 

같이보기

⦁IBSA, 2021 IBSA Goalball Asia-Pacific Championships 충남 아산 개최 예정

⦁IBSA, 유도 등급분류 시스템 개발 위한 회담 개최 예정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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