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B 회장 Alfons Hörmann, 해외 관중 없는 도쿄 2020 개최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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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올림픽위원회(DOSB, German Olympic Sports Federation) 회장 Alfons Hörmann은 내년 도쿄 2020에서 해외 관중이 없을 수도 있다고 언급함.

독일뭐시기DOSB 회장 Alfons Hörmann (출처: Getty Images)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도쿄 2020 조직위원회가 도쿄 2020 내년 개최를 대비하여 외국인 관광객 입국 금지 정책 해제를 통한 외국 관중 참석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DOSB 회장 Alfons Hörmann은 해외 관중 없는 도쿄 2020 개최 가능성을 시사함.

Alfons Hörmann은 독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도쿄 2020의 개최를 확신하면서도 “일본 현지 입장권 수요가 워낙 커서 단기간에 경기장을 채우는 것은 쉬울 것으로 판단되며 해외 관중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할 수도 있다.”라고 언급함.

한편, Alfons Hörmann은 스포츠계에서 COVID-19가 도쿄 2020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인정한 최초의 인물 중 한 명이었으며, 지난 1월 당시 중국에만 주로 영향을 끼치던 COVID-19를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표현한 바 있음.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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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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