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Olympic Virtual Series’ 개막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의 가상 스포츠 대회인 Olympic Virtual Series(OVS)가 5월 13일(현지시간) 개막할 예정임.

그란투리스모OVS의 모터스포츠 종목으로 활용되는 Gran Turismo (출처: Getty Images)

지난달 22일(현지시간) 공식출범을 발표한 IOC의 올림픽 공식 대회이자 최초의 신체활동이 포함되거나 포함되지 않는 가상 스포츠 대회인 OVS가 오는 13일(현지시간) 개막할 예정이며, 도쿄 2020 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의 개막 한 달을 앞둔 6월 23일까지 개최될 전망임.

OVS는 총 5개 종목(야구, 사이클, 조정, 요트, 모터스포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먼저 경기를 치르는 종목은 모터스포츠로 게임 배급사 Polyphony Digital의 Gran Turismo로 대회가 진행될 예정임. 이외에 사이클링은 6월 1일, 요트는 5월 20일, 야구는 5월 24일, 조정은 5월 31일부터 모두 6월 23일까지 진행될 전망임.

OVS 종목 가운데 사이클링과 조정은 신체활동이 포함된 형태로 진행되며 이외에 모터스포츠, 야구, 요트 종목은 e-스포츠로 진행될 예정임. 각 종목의 국제연맹(IF, International Federation)과 게임사 및 게임명은 다음과 같음.

캡처

 

같이보기

⦁ IOC, ‘Olympic Virtual Series’ 확장 희망

⦁ IOC, ‘Olympic Virtual Series’ 출범

 


 

 

출처
– insidethegames

 




IOC, 화이자·바이오엔테크와 COVID-19 백신 기부 MOU 체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개최를 앞두고 미국 제약사 화이자·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MOU 체결에 따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는 이달 말부터 도쿄 2020에 참여하는 선수단 및 관계자들에 COVID-19 백신을 기부할 예정임.

GettyImages-1232667414화이자·바이오엔테크, 이달 말부터 도쿄 2020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백신 기부 예정 (출처: Getty Images)

도쿄 2020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6일(현지시간), IOC와 미국 제약사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가 MOU를 체결함. 이에 따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는 이달 말부터 도쿄 2020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COVID-19 백신을 기부할 예정이며, 기증받은 각 국가올림픽위원회(NOC, National Olympic Committee)는 해당 국가 내 예방 접종 지침에 따라 지자체와 협력해 백신 접종을 진행할 계획임.

도쿄 2020의 성공적 개최와 일본의 자국민 안전을 위해 IOC·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는 NOC·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 National Paralympic Committee)와 협력해 도쿄 2020에 참여하는 선수, 임원 및 관계자들이 일본 방문 전 COVID-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음. 이와 관련해 대다수의 국가 정부들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일본 방문 전 대회 참여 인원의 상당수가 COVID-19 백신 2회 접종까지 완료할 것으로 전망됨.

IOC 의무과학분과위원회 위원장 Uğur Erdener 교수는 “우리는 이미 전 세계적 COVID-19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도쿄 2020에 참가하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가능한 모두에게 COVID-19 백신 접종을 권고하며, 백신 접종은 개개인의 보호를 넘어 지역사회를 보호하는 핵심적인 도구”라고 밝힘.

또한, 화이자 회장 Albert Bourla는 “전 세계가 팬데믹으로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도쿄 2020 개최는 국제사회의 통합과 평화의 기념비적인 순간을 의미한다. 선수단과 관계자에게 COVID-19 백신을 제공해 팬데믹을 종식 시키고 세계를 정상화하는 것에 일조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전함.

한편, 도쿄 2020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COVID-19 백신 접종에 관한 결정은 각국 정부의 소관이며, IOC와 IPC는 선수단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임.

 

같이보기

⦁IPC, 2020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 60% 백신 접종 예정

⦁도쿄 2020 플레이북 2차 버전 공개

 


 

출처
– IOC




WT-FISU, ‘University Sport and Peace’ 포럼 개최

세계태권도연맹(WT, World Taekwondo)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지난 430(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University Sport and Peace’ 포럼을 공동 개최함.

Sports_and_Peace_Forum_05WT-FISU, ‘University Sport and Peace’ 포럼 성공적으로 개최(출처: WT/FISU)

인류, 사회적 정의, 성 평등이 주요 주제인 이번 포럼은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을 결속시키어 현대 사회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긍정적 해결 방안 모색 및 능동적 제안 개발을 목표로 개최되었음.

이번 포럼에서 주요 연사로 참석한 태권도박애재단(THF, Taekwondo Humanitarian Foundation) 이사 겸 유엔난민기구(UNHCR,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스포츠 코디네이터 Claude Marshall은 난민 청소년을 위한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해당 지원을 위한 대학생의 역할에 대해 조언을 덧붙임.

이에 FISU 집행위원 Delise O’Meally는 사회적 정의와 전반적인 대학 스포츠에 대한 연설을 진행했으며, 특히 사회적 및 인종적 차별에 대한 부당함에 대학 스포츠의 관여 방안을 모색함. 또한, FISU 집행위원이자 성평등위원회 위원장인 Mendez Gamboa는 성 평등 증진을 위해서 FISU가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스포츠가 어떻게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함.

한편, 양 기관은 올해 MOU를 체결하여 다양한 스포츠, 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세계 대학 스포츠 평화단(World University Sports Peace Corps) 창설에 전념하고 있음.

 

같이보기

⦁2022 FISU World Forum, 등록 절차 오픈

⦁루체른 2021, 경기 일정 공개

 


 

출처
– insidethegames

 




도쿄 2020 다이빙 예선, 엄격한 격리조치 속 진행

도쿄 2020 올림픽 다이빙 예선으로 치러지는 국제수영연맹(FINA, International Swimming Federation) 다이빙 월드컵이 엄격한 COVID-19 제한 조치하에서 진행될 예정임.

피나 다이빙 예선엄격한 격리조치 속에서 진행될 도쿄 2020 다이빙 예선 (출처: Getty Images)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현지시간)까지, 일본 도쿄 다쓰미 수구 센터에서 도쿄 2020 올림픽 다이빙 예선과 도쿄 2020 테스트 이벤트를 겸해 열리는 FINA 다이빙 월드컵이 엄격한 ‘버블’ 체제 속에서 치러질 전망임.

* 버블 : 사람들을 비눗방울로 싸듯 집단화하여 그 안에서는 거리두기를 완화하고, 외부와는 엄격하게 거리를 두도록 이원화하는 COVID-19 사회적 거리두기 전략.

FINA와 조직위원회가 내놓은 COVID-19 지침에 따르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모두 도쿄에 도착하기 72시간 전 COVID-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공항 도착과 동시에 다시 검사를 받고, 4일 후에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함. 또한, 경기장은 워밍업 구역, 훈련실, 다이빙 풀장 등 3개 구역으로만 나뉘고 선수들은 8개국으로 분리된 그룹 내에서 훈련해야 하며, 호텔 객실과 경기장만 오갈 수 있어 자유로운 이동이 제한될 전망임.

최근 일본은 자국 내에서 급속한 확산세를 보이는 COVID-19로 인해 도쿄, 오사카, 교토, 효고 등 4개 지역에 대해 긴급사태 발령을 선포한 바 있으며, 이에 호주다이빙연맹은 “일본의 제4차 COVID-19 대유행 속에서 자국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대회에 보내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라고 밝히며 대회 불참 선언을 발표함.

한편, 이번 대회는 46개국에서 225명의 선수가 출전해 싱크로나이즈드 다이빙에서 4개의 올림픽 본선 진출권, 남녀 3m 스프링보드와 10m 플랫폼을 포함한 4개 종목에서 최대 18개의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가져갈 전망임.

 

 

같이보기

⦁ 도쿄 2020 다이빙 예선, 5월 개최 예정

⦁ 도쿄 2020, 수영 종목 테스트 이벤트 및 올림픽 예선대회 무산

 


 

 

출처
– insidethegames




도쿄 2020 플레이북 2차 버전 공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28(현지시간) 선수 및 임원용을 포함한 도쿄 2020 플레이북 2차 버전을 공개함.

PLAYBOOK도쿄2020 플레이북 2차 버전 공개 (출처: IOC)

지난 28일(현지시간) IOC·IPC·도쿄 2020 조직위원회·도쿄도 정부·일본 정부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5자회담에서 도쿄 2020 플레이북 2차 버전을 공개함. 2월 발간된 플레이북 초판을 기반으로 한 도쿄 2020 플레이북 두 번째 버전은 도쿄 2020에 참여하는 모든 인원과 도쿄, 일본 거주자에 대해 성공적이고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시행할 조치들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

플레이북 2차 버전은 일본 정부, 도쿄도 정부, 도쿄 2020 조직위원회, IOC, IPC,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와 전 세계 전문가 및 전문 단체가 참여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친 끝에 개발되었으며, 지난 1년간 전 세계에서 참가자와 현지 대중들에게 최소한의 위험으로 안전히 개최되었던 수백 개의 스포츠 행사 개최·운영 방식을 참고해 선별 검사,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관리 및 거리두기를 비롯해 사회 전반에 걸쳐 가장 효과적인 조치들을 시행하는 것을 포함함.

Thomas Bach IOC 위원장은 “플레이북을 통해 대회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에게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을 제공하면서, 가능한 안전한 대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많은 대응책을 결합해 전 세계적 팬데믹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운영에 관한 세부 지침들은 도쿄 2020에 참석하는 모든 인원이 연대를 보이고, 지침을 준수해야만 효과가 있다. 따라서 대회 기간 동안 지침을 위반하는 인원에 대해 엄격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밝힘.

도쿄 2020 조직위원장 Hashimoto Seiko는 “지난 2월 출간된 플레이북 초판의 COVID-19 대응책을 검토해 많은 내용을 업데이트했다. 대회 기간 동안 모든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준수해야 할 규칙들을 확대했고, 더욱 명확히 했으며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들을 추가했다. 도쿄 2020의 모든 이해관계자가 플레이북에 명시된 규칙들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각자의 협조가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핵심적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이해관계자 그룹을 대상으로 온라인 브리핑을 열어 이에 대한 명확하고 포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28일(현지시간) 공개된 플레이북의 주요 업데이트 사항으로는 각국 출국 시점 기준 96시간 이내 2차례의 COVID-19 테스트 및 음성 확인서 제출, 선수단 밀접인원 일일 COVID-19 테스트 시행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음.

한편, IOC와 IPC,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적인 COVID-19 확산세를 고려해 플레이북의 정기적 업데이트를 약속했으며, 최종본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플레이북의 다음 버전은 오는 6월 발간될 예정임.

 

<도쿄 2020 플레이북(원문) 2차 버전>

 

같이보기

⦁THE PLAYBOOK(선수 및 임원) 국문

⦁THE PLAYBOOK(국제연맹) 국문

 


 

출처
– IOC




개정된 근대 5종, 파리 2024 테스트 이벤트서 시행

작년 10월 국제근대5종경기연맹(UIPM, International Modern Pentathlon Union) 집행위원회(Executive Committee)의 승인을 받은 개정된 근대 5종 경기방식이 최근 개최된 파리 2024 근대 5종 테스트 이벤트에서 시행됐으며 긍정적 평가를 받음.

테스트 이벤트 근대 5종개정된 근대 5종 경기방식 (출처: UIPM)

지난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파리 2024 근대 5종 테스트 이벤트가 개최됨. 이번 대회는 작년 9월 부다페스트와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1ㆍ2차 테스트 이벤트에 이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 테스트 이벤트였으며,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헝가리 국립 공공서비스대학(National University of Public Service)에서 10개국의 남자 36명, 여자 2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대회를 진행함.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지난 1ㆍ2차 테스트 이벤트와 달리, 작년 10월 UIPM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개정된 경기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대회 종료 후 개정된 경기방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UIPM 회장 Klaus Schormann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에서 개정된 경기방식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쁘다. 이제는 선수, 코치, 트레이너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것이 중요하고 우리는 많은 피드백을 반영하여 세부 내용을 변경해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함.

한편, 파리 2024를 위해 개정된 근대 5종 경기방식은 기존 5일간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는 방식이 아닌, 한 경기장에서 90분 동안 승마 20분, 펜싱 15분, 수영 10분, 레이저런(사격+달리기) 15분으로 진행되며 종목 사이에는 각각 5분, 10분, 15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 방식임.

 

 

같이보기

⦁ UIPM, 파리 2024 위한 개정된 경기방식 승인

⦁ IOC 집행위원회, 파리 2024 추가 종목 확정 예정

 


 

 

출처
– insidethegames
– UIPM




FIL, 제69차 총회 일정 및 장소 변경

국제루지연맹(FIL, International Luge Federation)이 오는 6월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69FIL 총회 일정을 9월로 연기하고 개최지 또한 중국에서 유럽으로 개최지를 변경했다고 발표함.

FIL 의회 연기FIL, 제69차 총회 연기 결정 (출처: FIL)

지난 21일(현지시간), FIL은 중국의 COVID-19 제한 조치로 인해 오는 6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69차 FIL 총회 일정을 9월 24일부터 25일까지로 연기하고 총회 개최장소를 유럽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함. 이번 결정은 중국 관계자들과 중국 루지 연맹과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밝힘.

FIL 전무이사 Christoph Schweiger는 “우리는 2021년 9월 24일과 25일에 중부 유럽에서 FIL 총회를 개최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회의 장소에 대해서는 많은 가능성이 열려있다”라고 차기 총회 일정에 관해 설명했으며 “9월 말에는 전 세계의 대표단들이 중부 유럽으로 입국하는 것이 가능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대면 총회 기대감을 드러냄.

한편, 제68차 총회도 작년 6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COVID-19의 여파로 인해 11월로 연기된 바 있으며, 11월 독일 베르히테스가덴에서 가상회의로 진행된 이전 총회에서는 라트비아 국적의 Einars Fogelis가 FIL 64년 역사상 3번째 회장으로 당선된 바 있음.

 

같이보기

⦁FIL, 새 시즌 위한 COVID-19 워킹그룹 결성

⦁IBSF·FIL, 베이징 2022 슬라이딩 센터 사전 승인 테스트 완료

 


 

출처
– insidethegames
– FIL




FINA 아티스틱 스위밍 올림픽 예선, 6월 바르셀로나서 개최

국제수영연맹(FINA, International Swimming Federation)2020 도쿄 올림픽 아티스틱 스위밍 예선전을 오는 6월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함.

아티스팃 스위밍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될 아티스틱 스위밍 올림픽 예선 (출처: Getty Images)

지난 23일(현지시간), FINA는 오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도쿄 2020 아티스틱 스위밍 예선전의 개최장소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확정했다고 밝혔으며 팀 종목에서 10개 팀, 듀엣 종목에서 22개 조가 출전하여 최종 3개 팀과 7개 조가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가져갈 전망임.

당초 FINA는 이번 대회를 지난 3월 도쿄 올림픽 경기장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Tokyo Aquatics Centre)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COVID-19의 여파로 인해 일정을 5월로 연기하였고, 2020 도쿄 올림픽 예선으로 치러질 FINA 다이빙 월드컵과 일정이 겹치게 되면서 FINA는 다시 한번 대회를 6월로 연기한 뒤, 일본이 아닌 제3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함.

이번 대회 개최지 발표와 함께 FINA 화장 Julio Maglione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해준 스페인 수영 연맹(RFEN, Royal Spanish Swimming Federation)에게 감사하고 우리는 함께 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다짐을 드러냄.

한편, FINA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FINA 다이빙 월드컵(도쿄 2020 예선)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는 포르투갈 세투발에서 2020 도쿄올림픽 마라톤 수영 예선전을 개최할 예정임.

 

 

같이보기

아티스틱 스위밍 올림픽 예선, 6월로 연기 및 제3국에서 개최 예정

도쿄 2020, 수영 종목 테스트 이벤트 및 올림픽 예선대회 무산

 


 

 

출처
– insidethegames




아티스틱 스위밍 올림픽 예선, 6월로 연기 및 제3국에서 개최 예정

국제수영연맹(FINA, International Swimming Federation)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예선경기를 6월로 연기한 뒤 일본이 아닌 제3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함.

아티스틱스위미이아티스틱 스위밍 도쿄 2020 예선, 6월로 연기 (출처: Getty Images)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아티스틱 스위밍 2020 도쿄 올림픽 예선전 겸 테스트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해당 날짜에 다이빙 종목 월드컵 개최가 확정되며 일정 및 장소가 재조정되어 오는 6월 일본이 아닌 제3국에서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함.

아티스틱 스위밍 올림픽 예선경기는 앞서 3월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COVID-19 팬데믹의 전 세계적 여파와 일본 내 COVID-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중점조치 및 해외여행 제한조치 등으로 인해 5월로 경기가 연기된 바 있음. 그러나, 국제 경기 스케줄과 5월 개최 시 개최 경기장을 변경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 FINA와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제3국에서 예선경기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으며, 경기가 개최될 국가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음.

한편, 아티스틱 스위밍 올림픽 예선경기에 대한 대체로써 7월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아티스틱 스위밍 테스트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며, 이번 결정에 앞서 후쿠오카에서 포르투갈 세투발로 개최지를 변경한 도쿄 2020 오픈워터스위밍 예선 대회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열릴 예정임.

 

같이보기

⦁도쿄 2020 다이빙 예선, 5월 개최 예정

⦁도쿄 2020, 본 대회에 앞서 4월부터 테스트 이벤트 재개

 


 

출처
– insidethegames




IOC 위원장, 5월 일본 방문 예정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위원장 Thomas Bach가 내달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일본 히로시마현을 방문해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성화 봉송 행사에 참여하고, 스가 요시히데 총리와의 면담을 실시할 예정임.

GettyImages-1229650776오는 5월 방일 예정인 Thomas Bach IOC 위원장 (출처: Getty Images)

일본 교도통신은 오는 5월 17일 IOC 위원장 Thomas Bach가 도쿄 2020 성화 봉송 릴레이가 히로시마현을 지나는 시기에 맞춰 지난 11월 방문 이후 6개월 만에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며, 행사 다음 날 스가 요시히데 총리를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함.

Thomas Bach와 스가 요시히데 총리는 일본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COVID-19 재확산 조짐이 보여 도쿄 2020이 취소될 수 있다는 추측에도 불구하고, 대회가 여전히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음.

또한 이번 IOC 위원장의 방일 일정에는 도쿄 2020 조직위원회 위원장 하시모토 세이코와 도쿄도지사 요리코 고이케와의 회담도 포함되었음.

한편, 일본 집권 자민당 간사장인 니카이 도시히로 의원은 일본 내 COVID-19 상황 악화 시 올해 7월 23일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의 취소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져 한차례 파문이 일었으며, 이에 일본 자민당 인사들은 올림픽 준비를 확실히 해야 한다는 의미의 발언이었다며 진화에 나선 바 있음.

 

같이보기

⦁도쿄 2020, D-100일 기념행사 실시

⦁도쿄 2020, 해외 관중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

 


 

출처
– insidetheg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