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BA, 차기 총회 헝가리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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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현지시간) 국제복싱협회(AIBA, International Boxing Association) 회장 Umar Kremlev는 차기 총회를 헝가리에서 개최 예정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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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A 회장 Umar Kremlev과 헝가리 체육인적자원부 차관 Dr. Tünde Szabó (출처: AIBA)

AIBA 회장 Umar Kremlev는 헝가리를 방문해 헝가리 체육인적자원부(Sport in the Hungarian Ministry of Human Resources) 차관 Dr. Tünde Szabó와 헝가리복싱협 회장 Dr. Istvan Bajkai과 만났으며, Umar Kremlev 회장은 “헝가리는 복싱의 깊고 풍부한 역사가 있다. 불행히도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2020년에는 부다페스트에서 예정대로 총회를 개최할 수 없었지만 차기 총회는 헝가리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Umar Kremlev 회장은 헝가리에서 복싱 아카데미를 열고 학교에서 복싱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제안했으며, 헝가리 체육인적자원부(Sport in the Hungarian Ministry of Human Resources) 차관 Dr. Tünde Szabó는 “복싱 인프라를 위해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으며, 헝가리 정부는 복싱과 AIBA를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다. 또한, 헝가리복싱협회(Hungarian Boxing Association)는 AIBA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를 희망하며, 헝가리 정부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답변함.

한편,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지난해 12월 AIBA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COVID-19 대유행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총회에서 AIBA 회장 Umar Kremlev는 4차례의 회장 선거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86표를 얻어 AIBA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음.

 

같이보기

AIBA, 2021 AIBA 온라인 포럼 아프리카 개최

AIBA, 2021년 국가연맹 연간 회비 면제 계획 발표

 


 

출처
– AIBA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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