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럭비, 월드게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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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럭비를 포함한 5개 종목이 버밍엄 2022 월드 게임에서 초청 종목으로의 데뷔를 앞두고 있음.

noname01휠체어 럭비가 2022 월드게임 초청 종목에 선정됨 (출처: Getty Images)

휠체어 럭비는 듀애슬론, 남자 라크로스, 우슈, 그리고 플래그 풋볼과 함께 버밍엄 2022 월드게임 초청 스포츠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월드게임 최초의 휠체어 종목이 될 전망임.

IWGA(International World Games Association) 게임 서비스 대표 Sebastian Garvens는 “Low-point 토너먼트 게임방식은 세계럭비연맹(WR, World Rugby), 국제휠체어럭비연맹(IWRF, International Wheelchair Rugby Federation), 버밍엄 2022 조직위원회 등 파트너들의 협업을 통해 결정됐다.”고 전하며,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IWGA 회장 Joachim Gossow는 “2022 월드게임 초청 스포츠 종목들에 만족한다. 월드게임 개최 도시들은 지역의 스포츠 종목을 월드게임 초청 스포츠로 제안할 수 있다.”고 전함.

한편, COVID-19 영향으로 1년 연기되어 2022년 7월 7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될 예정인 버밍엄 2022 월드게임에는 100개국에서 3,600명 이상의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임.

 

같이보기

2020 IWAS 월드게임, 7개 종목 공개

IWGA, 2021 버밍햄 월드게임 종목 발표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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