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2022 선수촌 올해 말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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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021년 말까지 선수촌이 완공될 예정이라고 발표함.

ㅎㅈㅇ2022내년 개최를 준비 중인 항저우 2022 (출처: Hangzhou 2022)

항저우 2022 조직위원회가 항저우 2022 선수촌의 외관 공사가 약 71%이상 완성됨에 따라, 올해 말 완공될 것이라고 발표함. 지난 7월 초까지 기계 및 전기 설비 설치는 83%정도, 조경 설치는 48%정도 완료됨. 항저우 2022 선수촌의 총 건축 면적은 약 240만 제곱미터 규모로, 5개의 메인 구역인 선수촌과 기술관계자촌(technical official village), 미디어촌(media village), 국제 지역(international zone) 및 공동 구역(public zone)이 포함됨.

선수촌은 2022년 3월에 시범 운영될 예정이며, 항저우 2022 대회 기간 동안 1만 명 이상의 선수와 4천여 명의 기술 관계자, 5천여 명의 미디어 관계자를 수용할 전망임.

항저우 2022가 끝난 뒤 선수촌과 기술관계자촌은 주택으로 분양될 것이며, 미디어촌은 임대아파트로 활용될 것으로 알려짐.

한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9월 10일부터 25일까지, 장애인 아시안게임은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항저우 2022, 해외 자원봉사자 지원 캠페인 공개

항저우 2022, 종목별 마스코트 픽토그램 공개

 


 

출처
– insidethegames
– Hangzhou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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