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스쿼시 혼성 복식, 항저우 2022 정식종목으로 채택

image_pdfimage_print

스쿼시 혼성 복식 종목이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채택되어 항저우 2022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힘

스쿼시스쿼시 혼성 복식 종목 항저우 2022 채택 (출처: Getty Images)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스쿼시 혼성 종목이 내년 중국에서 개최되는 항저우 2022 정식종목으로 추가됨에 따라 선수들은 남자 단식과 여자 단식, 남자 복식과 여자 복식 그리고 혼성 복식 총 다섯 개의 메달을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임.

아시아스쿼시연맹 회장 David Mui은 “2022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스쿼시 혼성 복식 경기가 포함된 사실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라고 언급하였으며 이어서 지금까지 혼성 복식 경기 종목이 채택되는데 엄청난 지지를 보내준 전 세계스쿼시연맹 회장 N Ramachandran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경의를 표함.

한편, 스쿼시는 1998 방콕아시안게임 이후 매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자리를 잡았고 현재까지 말레이시아가 11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가장 많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함.

 

같이보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최 시기 및 종목 발표

⦁스쿼시, 인기 상승과 중계 환경 개선으로 올림픽 종목 채택 희망


 

출처
– insidethegames

 

▲ Previous:
▼ Next: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