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트라이애슬론, 도쿄 2020 예선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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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예선 경기가 점차 재개됨에 따라 세계트라이애슬론(WT, World Triathlon) 집행위원회는 51일부터 도쿄 2020을 위한 예선 경기 재개하기로 결정함.

트라이애슬론도쿄 2020을 위한 트라이애슬론 예선전 재개 (출처: WT)

WT 집행위원회가 COVID-19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트라이애슬론 올림픽 예선전을 5월 1일부터 재개하기로 승인하였으며 올림픽 예선 일정은 늦어도 6월 21일까지, 패럴림픽 예선 일정은 7월 15일까지 마무리될 예정임.

이에 따라 2020년 3월부터 동결되었던 월드 랭킹도 재개될 예정이며 올림픽 예선전의 재개로, 선수들은 총 여섯 개의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됨.

트라이애슬론 일정도쿄 2020을 위한 트라이애슬론 예선전 리스트

트라이애슬론 혼성 단체전 올림픽 예선 경기를 포함해 남은 대륙별 선수권대회도 예선 기간 내 개최될 예정이며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 하츠카이치에서 개최되는 2021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의 경우 예선전이 재개되기 이전 대회가 개최되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올림픽 및 패럴림픽 예선 랭킹에 반영하지 않기로 결정함.

패럴림픽 선수들은 World Triathlon Para Series와 World Triathlon Para Cups를 포함해 적어도 네 개의 대회에 출전할 수 있으며, 남은 대륙별 선수권대회도 예선 기간 내에 개최될 계획임.

한편, 도쿄 2020 올림픽 및 패럴림픽은 예선 기간 내 WT 공인 대회에서 부여한 랭킹 포인트 순으로 선수에게 개인전 참가 자격을 부여하며, 랭킹 포인트 순위로 출전이 좌절된 선수 중 대륙별 1위에게 개인전 출전 자격을 부여함.

 

같이보기

⦁ 세계트라이애슬론, 5월까지 올림픽 및 패럴림픽 예선 연기

⦁ ITU, ‘World Triathlon’으로 명칭 변경

 


 

출처
– 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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