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2032, “마지막 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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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올림픽위원회(AOC, Australian Olympic Committee) 회장 John Coates2032 브리즈번 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가 개최 도시 결정을 앞둔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함.

image01브리즈번 2032, “마지막 단계” 진입(출처: Getty Images)

AOC 회장 John Coates는 지난 5월 8일(현지시간) 개최된 AOC 총회에서 “2032 브리즈번하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가 개최 도시 결정을 앞둔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언급함.

퀸즐랜드 주총리 Annastacia Palaszczuk는 공동 거버넌스 모델과 올림픽 인프라 당국에 대한 공약뿐만 아니라 자금 확보를 통해 IOC 위원장 Thomas Bach에게 우선 보장을 제출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에 대하여 현재 IOC는 모든 요소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힘.

또한, John Coates는 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개최지 최종 확정은 도쿄 2020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서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만약 브리즈번의 2032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개최가 최종 확정된다면 1956년 멜버른과 2000년 시드니에 이어 호주에서 개최되는 3번째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가 될 예정임.

한편, IOC는 지난 3월(현지시간) 2032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유치 후보 도시인 브리즈번을 집중협의(Targeted Dialogue)단계로 선정하였고 이후, 4월 호주 Scott Morrison 총리는 호주 연방정부가 2032 브리즈번 하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개최 비용의 절반을 부담할 것이라고 약속하면서 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개최지로 공식 선정될 가능성이 최근 들어 한층 더 커짐.

 

같이보기

⦁호주 총리, 브리즈번 2032 재정 지원 약속

⦁IOC, 2032 올림픽 개최 우선 협상 대상자로 퀸즐랜드 추천 예정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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