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2022 호주 선수단장, 호주의 영연방경기대회 유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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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2022 호주 선수단장, 호주의 영연방경기대회 유치 희망

image01버밍엄 2022 선수단장 Petria Thomas (출처: Getty Images)

2030 영연방경기대회 유치를 계획하고 있는 호주는 캐나다가 2026 영연방경기대회 입찰을 포기할 경우, 2026 영연방경기대회를 유치할 것이라고 의사를 표명함.

이에 영연방경기대회연맹(CGF, Commonwealth Games Federation)은 버밍엄 2022의 바통을 이어받아 2026 영연방경기대회유치 희망을 표명한 “호주 빅토리아주를 환영한다”라고 호주의 강한 유치 의사를 환대함.

이와 관련 하여 영연방경기대회에서 9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CGA 선수단장 Petria Thomas는 “CGA는 또 다른 영연방경기대회 유치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유치 준비에 임하고 있다”라고 대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으며 “브리즈번이 2032년 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를 유치할 것이라는 전망과 또 다른 영연방경기대회를 유치하려는 강한 의지가 우리에게 밝은 미래로 다가올 것”이라고 입장을 밝힘.

한편, 호주는 현재까지 1938년 시드니, 1962년 퍼스, 1982년 브리즈번, 2006년 멜버른, 2018년 골드코스트에서 5번의 영연방경기대회를 개최한 이력이 있으며, 2022 영연방대회 개최를 위해 빅토리아주가 입찰을 희망하였으나 호주 정부가 제안을 거절함으로써 결국, 버밍엄이 2022년 영연방경기대회 최종 개최 도시로 선정된 바 있음.

 

같이보기

⦁호주 정부, 엘리트 선수 및 코치 재정 지원 발표

⦁영연방경기대회연맹, 몰디브 재가입 승인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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