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PC, 2020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 60% 백신 접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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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에 참가할 선수 중 최소 60%가 백신 접종 예정이라고 밝힘.

도쿄2020도쿄 2020, 패럴림픽 선수 60% 백신 접종 완료 (출처: Tokyo 2020)

브라질, 중국, 그리고 독일을 포함한 도쿄 2020에 참가할 국가들은 8월 24일 패럴림픽 개막식 전에 2차 접종을 포함한 COVID-19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힘.

IPC,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그리고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오는 도쿄 2020에 출전하기 위해서 백신 접종이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언급했지만, 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도쿄 2020에 출전할 “선수의 상당수”가 대회 이전 백신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힘.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29일(현지시간) 도쿄 2020 플레이북 2차 버전을 공개했으며 선수를 포함한 대회에 참가할 모든 참가자는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고 언급함.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된 도쿄 2020 플레이북 2차 버전에는 선수들은 매일 COVID-19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두 번의 양성 결과가 나올 경우, 대회 출전이 불가하다고 언급되어있음.

한편, 2020 도쿄 올림픽대회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패럴림픽대회는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도쿄 2020 플레이북 2차 버전 공개

⦁IOC, 도쿄 2020 출전 선수 백신 접종 약속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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