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2020 다이빙 예선, 5월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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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됐던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다이빙 예선 및 테스트 이벤트가 51부터 6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아티스틱스위밍 종목 올림픽 예선 및 테스트 이벤트 일정 재조정에 관해서도 논의 중에 있음.

도쿄 2020 다이빙 예선, 5월 개최 예정다이빙 월드컵 예선대회 5월 개최 예정 (출처: Getty Images)

COVID-19 여파로 취소됐던 국제수영연맹(FINA, International Swimming Federation) 다이빙 월드컵이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임. 이번 FINA 다이빙 월드컵은 도쿄 2020 올림픽 예선과 도쿄 2020 테스트 이벤트를 겸해 개최됨.

FINA는 지난주 회원국에 해당 대회의 취소를 통보했고, 나머지 수영종목에 대해서도 홈페이지 일정상 ‘취소’를 명시해 대회가 무산되었음을 나타낸 바 있음.

FINA는 “이번 결정은 FINA와 일본수영연맹, 도쿄 2020 조직위원회, 일본 정부와 도쿄도 등 일본 당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가 협의한 결과이며, 5월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대표단의 상세한 참가 절차가 협의된 바에 따른 것”임을 밝히며, COVID-19 상황에서 대회 참가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함.

또한, FINA는 후쿠오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도쿄 2020 오픈워터스위밍 예선 대회는 포르투갈 수영 연맹의 즉각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가용성에 따라 2012년, 2016년 올림픽 예선전을 개최했던 포르투갈 Setubal에서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할 것이라고 수정된 계획을 밝힘.

한편,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도쿄 2020 아티스틱스위밍 올림픽 예선전 겸 테스트 이벤트 또한 개최를 위해 관계자들과 논의 중이며, 가까운 시일 내로 결론을 낼 것이라고 전함.

 

같이보기

⦁도쿄 2020, 수영 종목 테스트 이벤트 및 올림픽 예선대회 무산

⦁도쿄 2020, 본 대회에 앞서 4월부터 테스트 이벤트 재개

 


 

출처
– insidethegames
– Tokyo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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