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pak Basami, 이란 여성 최초로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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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현지시간) Poupak Basami 선수가 이란 여성 최초로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함.

Basami first Iranian woman at Weightlifting World Championships_1이란 여성 최초로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Poupak Basami (출처: OCA)

Poupak Basami가 5개월 전 2019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2019 Asian Weightlifting Championships)에 참가한 데 이어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19 세계역도선수권대회(2019 IWF World Weightlifting Championships)에 출전함으로써 이란 여자역도에 새로운 물결이 일고 있음.

남자 역도 강국인 이란이 공식적으로 여성에게 국제대회 출전을 허용한 것은 2017년이지만 여자선수들은 무릎과 팔꿈치를 가린 이슬람교도 여성 유니폼에 히잡을 쓰고 경기에 참가해야 함.

Poupak Basami는 2019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55kg급 경기에서 인상 72kg, 용상 86kg, 합계 158kg을 들어 지난 2019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수립한 143kg이라는 이란 여자역도 최고기록을 경신하였으나 메달 획득에는 실패함.

한편, 9월 18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세계 100개국 606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도쿄행 티켓과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음.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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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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