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A, D-100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에 찬사

image_pdfimage_print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실시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시안게임 개최 전 9회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Olympic Council of Asia) 조정위원회 미팅이 마지막으로 실시됨.

0511 OCA CC미팅제9회 OCA 조정위원회 미팅 (출처: OCA)

지난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9회 OCA 조정위원회 미팅이 실시됨. 아시안게임 개최 전 최종 조정위원회 미팅에 참석한 OCA 조정위원회 Tsunekazu Takeda 위원장은 ‘이번 아시안게임의 준비 상황이 매우 만족스럽고 유익했으며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확신 할 수 있다’고 언급함.

더불어 Tsunekazu Takeda 위원장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 ’아시안게임 역사상 가장 큰 대회를 준비하며 많은 장애물들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협력에 찬사를 보낸다‘고 언급하였으며 인도네시아 Joko Widodo 대통령에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과정을 지지하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냈기에 모든 준비과정에 큰 도약을 가져왔다‘고 경의를 표함.

또한, 이번 조정위원회 미팅에서는 교통, 베뉴 건설, 등록 절차와 보안과 관련하여 논의 되었으며 현재까지 시설물들의 공정률은 93%에 도달함.

한편,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40개의 종목과 462개의 세부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3개의 대회 경기장 그리고 23개의 연습장을 포함하여 총 76개의 베뉴들이 사용될 전망이고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직위, 사이버공격 가능성에 대비

⦁ 이란 여성 철인3종 선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참가 예정

⦁ ITA,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도핑검사 예정

 


 

출처
– Insidethegames
– OCA

▲ Previous:
▼ Next: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