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A, 선수관계자위원회 사상 첫 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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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Olympic Council of Asia) 선수관계자위원회(Entourage Committee)가 유승민 위원장의 주도 하에 사상 첫 회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함.

앙뚜회의
OCA 선수관계자위원장 유승민 (출처: ISF)

지난 9월 21일 온라인 회의를 개최한 OCA 선수관계자위원회는 유승민 위원장 주도하에 OCA 선수관계자위원회 위원 10명, OCA 선수위원회 부위원장 Tayyab Ikram 및 OCA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OCA 선수관계자위원회의 업무 범위와 임무 및 역할에 대해 논의함.

OCA 선수관계자위원회는 IOC 선수관계자위원회의 원칙에 기반하여 아시아의 특성을 반영한 일련의 지침을 제정하고, OCA의 승인을 거쳐 OCA의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National Olympic Committee)로 하여금 각국의 선수관계자위원회를 신설하도록 장려할 예정임.

<IOC 선수관계자위원회(Athletes’ Entourage Commission)>

선수관계자는 코치, 팀 리더, 등으로 선수들을 돕는 모든 사람을 지칭하며, 선수관계자위원회는 선수, 부모, 코치, 감독, 기술 관계자, 후원자 및 언론과의 관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선수들을 지원하고 보호하기 위해 구성됨.

또한, 이번 OCA 선수관계자위원회 회의에서는 선수관계자 교육 및 세이프가딩의 중요성, 그리고 OCA 선수위원회와의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아시아지역의 선수관계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와 관련하여 논의를 진행함.

 

같이보기

 

OCA 미디어위원회, 첫 화상회의 실시

OCA 조정위원회, 항저우 2022 평가 위한 온라인 회의 개최

 


 

출처
– 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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