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Davis Cup이 열릴 경기장 보안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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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테니스연맹(ITF, 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은 오는 9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될 Davis Cup 경기장 보안에 만족스러운 입장을 표명함.

1200px-International_Tennis_Federation_logo.svgITF 공식로고 (출처: ITF)

지난 2월 파키스탄 무장단체로 주장하는 단체가 인도 카슈미르에서 인도 경찰 2천500여명을 태운 차량 행렬을 향해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한 사건을 시작으로 두 차례의 양국간 전쟁이 발발함.

양국의 긴장감 고조로 인하여 ITF는 경기가 열릴 이슬라마바드의 보안상태를 철저하게 점검하였으며 그 결과 만족스럽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함.

ITF는 “보안상태를 철저하게 점검한 결과 만족스러운 입장이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대회가 열리기 전까지 계속적으로 두 국가를 예의주시 할 것이며 보안상태 또한 철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표명함.

한편, 다가오는 Davis Cup은 9월 14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IOC 집행위원회, 인도-파키스탄 사태 관련 조명

인도 테러로 인한 파키스탄 선수들 참여 불투명

 


 

출처
– insidethegames
– I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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