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 업데이트된 예산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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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 집행위원회(Governing Board)은 연기된 2020 도쿄 패럴림픽 대회 일정에 따른 새로운 예산안을 승인함.

 ipc+governing+boardIPC 집행위원회 (출처: IP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는 도쿄 2020 연기로 발생한 예산안 수정을 집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 업데이트한 사실을 발표함. 또한 COVID-19의 영향에 따라 IPC의 2021년, 2022년 기본 예산안 체계도 새로 제시됨.

COVID-19 여파로, IPC의 일용직 직원들의 업무량이 감소하면서 19명의 직원들이 휴직을 실시하여 약 190만 달러 (한화 약 22억 8513만 원)의 절감 효과가 발생하였고 IPC 재정확보에 도움이 됨. 지난 7월 8일 (현지시간), IPC 역사상 처음으로 진행한 비대면 화상 회의에서는 예산안뿐만 아니라 도쿄 2020 준비를 위한 안건과 도쿄 2020 세부 종목 경기 일정을 수정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IPC는 “COVID-19로 인해 다가오는 스포츠 이벤트 일정의 개최 불확실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가능한 많은 시나리오를 만들어 대비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함.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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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패럴림픽 대회 픽토그램 공개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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