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 최초 패럴림픽 박물관, 도쿄에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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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 최초로 825일부터 9월 말까지 패럴림픽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박물관을 개관.

IPC%20to%20open%20first%20Paralympic%20Museum%20in%20Tokyo_tokyoipc8월 25일 도쿄에서 IPC 첫 패럴림픽박물관 개관 (출처: Tokyo 2020)

IPC의 인증을 받은 최초의 패럴림픽 박물관이 8월 25일부터 9월 말 까지 니혼바시의 Coredo Muromachi Terrace에 개관 될 예정임.

IPC Andrew Parsons회장은 패럴림픽의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패럴림픽이 짧은 시간 내 성장해왔던 스토리와 그 60년 역사에 대한 자료가 전시 될 예정이라고 설명함.

나아가 패럴림픽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1948년 영국의 Stoke Mandeville 병원에서 Sir Ludwig Guttmann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전역 군인들을 위한 운동요법의 일환으로 영국에서 작은 대회를 개최했고 이후 점차 규모가 커져 패럴림픽으로 발전한 스토리 또한 접할 수 있다고 전함.

한편 박물관 입장은 무료로 진행 될 예정.

 

같이보기

IPC, 창립 30주년 기념 만찬 및 컨퍼런스 진행

OCA, 멀티 스포츠 이벤트에 스포츠 박람회 추가 예정

 

출처

– OCA

– I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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