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OC 집행위원회, 도쿄 2020 마라톤·경보 코스 집중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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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현지시간)부터 125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위원회(IOC EB,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Executive Board) 회의가 개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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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하우스에서 진행되는 IOC 집행위원회 회의 (출처:Getty Images)

12월 3일부터 3일간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올림픽하우스에서 진행되는 IOC EB 회의에서는 도쿄 2020의 마라톤·경보 코스가 주요 안건 중 하나로 다뤄질 전망임.

도쿄 2020 조직위원회가 마라톤·경보 경기의 시작점과 결승점을 오도리 공원(Odori Park)으로 설정했지만, 최종 코스와 남자마라톤의 정확한 날짜 등 기타 세부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임.

도쿄 2020 조직위원회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남자마라톤 일정 변경을 제안했음에도 경기는 예정대로 8월 9일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한편, 이번 IOC EB 회의에서는 러시아도핑방지기구(RUSADA, Russian Anti-Doping Agency)에 대한 제재 논의와 IOC 선수위원회 후보자 검토가 진행될 전망이며, 2022 다카르유스올림픽(YOG, Youth Olympic Games)의 종목이 선정될 예정임.

 

같이보기

⦁ WADA CRC, RUSADA 재징계 권고

IOC 집행위원회 회의 주요 논의 사항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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