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위원장 Thomas Bach, 일본 스가 총리와 회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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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23(현지시간) 일본 스가 요시히데 총리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위원장 Thomas Bach는 도쿄 2020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분간 회담을 진행함.

ㅂㅎ일본 신임 총리가 IOC 위원장 Thomas Bach와 전화 회담을 진행함 (출처: Getty Images)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스가 히데요시 총리는 부임한 지 일주일 만에 IOC 위원장 Thomas Bach와 첫 전화 회담을 가졌으며, 일본 교도 통신은 Thomas Bach와 스가 총리는 도쿄 2020을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안전한 대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함.

IOC 위원장 Thomas Bach는 스가 총리에게 취임 축하를 전하며 “도쿄 2020은 일본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역사적’ 행사가 될 것이며, 전 세계 선수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야한다.”며 일본과의 협력을 강조했으며, 상황이 진정된 후 일본 방문 의사를 표함.

이에 스가 총리는 “일본 정부는 COVID-19를 통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도쿄 2020 조직위원회와 올림픽에 COVID-19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중이다.”고 전함.

한편, IOC와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COVID-19로 인한 재정적인 영향으로 도쿄 2020을 간소화하는 방안에 동의했으며, 2020 도쿄올림픽은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패럴림픽은 2021년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개최될 전망임.

 

같이보기

도쿄 2020, 일본 아베 신조 총리 사임 후에도 올림픽 향한 협력 지속 기대

IOC 위원장, 일본 아베 신조 총리 사임에 관한 성명 발표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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