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F, 도핑방지징계위원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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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합격투기연맹(IMMAF, International Mixed Martial Arts Federation)은 자체 도핑방지징계위원회(Anti-Doping Disciplinary Committee)를 설립하여 운영을 시작했다고 공식발표함.

IMMAF-Chair of Anti-Doping CommitteeIMMAF 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Michele Verroken (출처: IMMAF)

IMMAF의 도핑방지징계위원회의 설립은 세계도핑방지규약(World Anti-Doping Code)에 등록하기위해 필요한 단계인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Global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의 가맹단체승인을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된 동시에 IMMAF 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Michele Verroken이 규칙위반과 분쟁을 다룰 징계위원회설립을 권고했기에 설립되었다고 설립배경을 밝힘.

영국출신의 법정변호사 Max Shephard가 새로 설립된 IMMAF 도핑방지징계위원회를 이끌 예정이며 그의 결정 또는 의견은 스포츠중재재판소(CAS, Court of Arbitration for Sport)에 항소 및 상고 할 수 있게 될 전망임.

IMMAF 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Michele Verroken은 “IMMAF 도핑방지위원회를 이끄는 것은 내게 특권이자 도전이다. IMMAF 도핑방지징계위원회의 설립으로 IMMAF의 회원들과 선수들이 올바른 지원을 받길 고대한다. 이를 통해 IMMAF의 목표인 ‘세계도핑방지규약 등록과 공평하고 깨끗한(Fair and Clean)종합격투기’를 이루고자 한다.”라고 입장을 표명함.

한편, IMMAF는 GAISF로부터 가맹단체승인을 받기위해 2016년부터 가입을 신청해왔으며 WADA와의 법적분쟁도 진행중임.

 

같이보기

IMMAF와 WADA의 분쟁, 스위스 법원에서 조정할 듯

종합격투기 국제연맹 – IMMAF와 WMMAA – 통합

 


 

출처
– IMMAF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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