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A, 유도 등급분류 시스템 개발 위한 회담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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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IBSA, International Blind Sports Federation)2024 파리 패럴림픽 유도 종목의 새로운 등급분류 시스템 개발을 위한 회담을 개최할 전망임.

ㅇㄷIBSA는 유도 종목 등급분류 시스템 개발을 위한 회담을 개최할 예정임 (출처: Getty Images)

암스테르담 자유대학(VU, Vrije Universiteit)의 연구팀은 시각장애인 유도 종목의 등급분류 최종 권고안을 발표했으며, IBSA는 오는 9월 25일, 10월 2일, 10월 9일(현지시간)에 권고안에 대해 토론하고 유도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세션을 개최할 예정임.

VU 권고안의 핵심내용은 전맹과 약시 선수를 구분하는 두 가지 등급분류를 신설하는 것이며, 연구 결과에 따라 최소 장애등급 기준이 상향 조정될 전망임.

현행 IBSA 규정상으로는 선수의 시력에 따라 B1(전맹)과 B2/B3(약시)로 분류하지만, 모든 등급의 선수가 체급별로 동일하게 경기를 치르게 됨.

IBSA 부회장 Robert Fenton이 코치, 선수, 등급분류사 등으로 구성되는 IBSA 유도 등급분류 연구이행위원회(IBSA Judo Classification Research Implementation Committee)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위원회는 VU의 연구결과에 따라 새로운 등급분류 규정을 마련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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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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