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 파리2024 종목 확대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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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수영연맹(International Swimming Federation)은 파리 2024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 종목외에 하이 다이빙 과 50m 배영, 접영, 평영 종목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를 희망한다고 입장을 밝힘.

Swimming+pic+one (1)도쿄 2020에서 가장 많은 메달 종목이 되길 희망하는 FINA (출처: Getty Images)

FINA는 2024 파리올림픽에 수영 종목으로 가능성 높은 몇 가지 종목들 중 하이 다이빙 종목과 50m 배영, 접영, 평영 종목이 추가로 채택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특히 하이다이빙 종목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시키기 위해 꾸준히 홍보함.

이에, 전체 종목 수가 리우 2016 306개에서 도쿄 2020 339개로 추가될 예정인데 특히 COVID-19 대유행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 지금, 파리 2024에 새로운 수영 종목을 추가하기 쉽지 만은 않을 전망임. 또한 정식 종목으로 추가되기 위해선 기존의 지어진 경기장이 있어야 하며 모든 선수들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함. 따라서 2024년 파리 올림픽을 대비해 프랑스 회사인 Bouygues가 새로운 수영장 설립에 책임 회사로 선정됨.

한편, 4×100 혼성혼계영은 도쿄 2020에서 추가된 새로운 이벤트들 중 하나이며 다이빙에서 8개, 아티스틱 스위밍과 수구에서 각각 2개의 세부종목을 추가하여 37 종목을 49 종목으로 종목 수를 증가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였으며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될 전망임.

 

같이보기

⦁ ‘2024 파리하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올림픽 수영 센터 임시 건물로 건설 ‘고려중’

⦁ 도쿄 2020, 조정/카누 및 수영 종목, 베뉴 확정

 


 

 

출처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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