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 10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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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ederation of Football Association)은 남미축구연맹(CONMEBOL, South American Football Confederation)과 협의를 통해 남미 예선을 10월 까지 연기하기로 합의함.

 1200px-CONMEBOL_logo_(2017).svg남미축구연맹 (CONMEBOL) (출처: CONMEBOL)

남미축구연맹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이 오는 9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10월로 한차례 더 연기된 소식을 공식 발표하였으며, 이에 남미축구연맹 이사회는 2022년 3월까지 남미 예선 일정을 마치기 위해 2022년 1월 경기 일정을 국제 축구연맹에게 포함될 수 있도록 요청함.

남미 예선은 5회 우승에 빛나는 강호 브라질을 포함해 총 10개국이 서로 경쟁하며 홈 앤드 어웨이 (home-and-away)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1위부터 4위까지는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5위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시스템으로 진행함.

한편, 2022 카타르 월드컵은 2022년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FIFA, 오는 6월 2023 여자 월드컵 개최국 결정

FIFA, 9월 18일 온라인 총회 개최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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