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농구 e스포츠 대회 최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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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구연맹(FIBA, International Basketball Federation)e스포츠가 세계적으로 보편화되는 추세에 발맞추어 사상 처음으로 농구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발표함.

0615(fibaesports)FIBA Esports Open 포스터 (출처: 트위터 @FIBA)

FIBA Esports Open은 FIBA의 파일럿 프로젝트로, 2020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총 17개국(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브라질, 키프로스,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라트비아, 레바논, 리투아니아, 뉴질랜드, 필리핀,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위스, 우크라이나)이 참여할 전망임.

게임은 NBA 2K의 Pro-AM 모드를 사용하며, 선발 5명, 후보 2명으로 총 7명이 한 팀을 이루어 5대5 경기를 진행하고, FIBA의 페이스북과 트위치, 유튜브(영어자막 포함)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임.

FIBA 미디어 및 마케팅 서비스 사무국장 Frank Leenders는 “FIBA는 농구 게임사인 NBA 2K와 함께 협력하여 e스포츠를 통해 FIBA의 사업 크기를 확장하고자 하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여러 연맹들이 지난 몇 달간 적극적으로 대회에 관심을 가져주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전함.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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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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