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DA, 2021 심포지엄 일정 공개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World Anti-Doping Agency)2021 WADA 심포지엄(WADA Annual Symposium) 및 치료목적사용면책(TUE, Therapeutic Use Exemptions) 심포지엄 개최일을 발표함.

0624-1WADA 로고 (출처: WADA)

WADA는 2021년 3월 17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이틀간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Swiss Tech Convention Center에서 ‘Partnering to Deliver Clean Sport for Athletes in a New Era’라는 주제로 제16회 2021 WADA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WADA는 2021년 4월 21일부터 4월 23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인천에서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Korea Anti-Doping Agency)의 주최 하에 제5회 2021 치료목적사용면책(TUE)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함.

한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 Committee) 모두 2021년 도핑방지를 주제로 선수포럼을 개최할 예정이기에, WADA는 2021년 심포지엄에서 별도의 선수포럼을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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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WADA 심포지엄 주요 논의 내용

2019 WADA 심포지엄 주요 논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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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A




UEFA, 유소년 헤딩 제한 규정 발표

유럽축구연맹(UEFA, the Union of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s)은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훈련과 경기 중 헤딩에 관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함.

0623(유소년헤딩uefa)유소년 헤딩 제한 (출처: Getty Images)

헤딩이 선수의 뇌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논쟁 속에 UEFA 유소년 헤딩 제한 규정은 지난주 UEFA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받음.

UEFA 유소년 헤딩 제한 규정은 유소년 보호를 위한 공 크기와 공 압력 기준, 목운동과 같은 구체적인 요소들과 뇌진탕 의심증상 등을 포함하고 있음.

UEFA 의료위원회 위원장 Tim Meyer는 “헤딩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수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의견이 계속 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를 증명할 만한 결정적인 과학적 근거가 나오지 않았다. 따라서 UEFA는 기존에 있는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헤딩이 유소년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데이터를 모아야 했다.”고 전함.

따라서 UEFA는 2018년 두 리서치 그룹(독일의 자를란트 대학과 클리닉. 스코틀랜드의 Hampden Sports Clinic)을 헤딩과 뇌손상 관계에 대한 연구기관으로 임명하여 규정을 설립하는 데 있어 데이터를 수집함.

그러나 유소년 헤딩 규정은 아직까지 결정적인 근거가 없는 관계로, 강제성을 띄지 않는 권고사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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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B, 축구 경기시간 30분 단축 등 파격 변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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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idethegames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초 컬링경기장 착공

나이지리아컬링연맹(Nigeria Curling Federation)은 아프리카 최초로 컬링 경기장을 지을 것이라고 발표함.

0622(나이지리아컬링)나이지리아 컬링 국가대표팀(출처: WCF/Alina Pavlyuchik)

아프리카의 첫 컬링경기장은 나이지리아의 관광도시 칼라바르에 지어질 예정이며, 2021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이 컬링장은 전 세계에 있는 컬링장 중 가장 더운 곳에 위치한 컬링장으로 기록될 전망임.

한편, 나이지리아는 2018년 세계컬링연맹(WCF, World Curling Federation)의 회원국으로 등록되었으며,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컬링연맹이 존재하는 국가임. 나이지리아컬링연맹은 국가 체육부와 협업하여 나이지리아 대학을 포함하여 여러 학교에 컬링을 교육과정에 도입하기도 함.

또한, 나이지리아에는 900명의 아마추어 컬링 선수들과 55명의 프로 컬링선수들이 등록되어 있으며, 국가대표팀은 세계컬링혼합복식선수권대회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하였고, 2019 세계컬링혼합복식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프리카 최초로 우승컵을 들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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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F, 베이징 2022 국제기술위원 임명

Kate Caithness, WCF 회장 3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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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idethegames




WADA, 선수도핑방지권리강령 최종본 출간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World Anti-Doping Agency)2년 반 동안 전 세계의 선수들과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완성된 선수도핑방지권리강령(Athletes’ Anti-Doping Rights Act)을 영문판과 불문판으로 출간함.

0622(wada강령)선수도핑방지권리강령 (출처: WADA 트위터)

선수도핑방지권리강령은 2021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세계도핑방지규약과 관련 국제 기준(World Anti-Doping Code and its related International Standards)을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발행 목적은 도핑 없는 스포츠 현장에서 전 세계의 선수들이 경쟁할 권리가 있음을 알리는 데 있음. 본 문서는 2019년 11월 7일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도핑방지 스포츠 국제 컨퍼런스에서 WADA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바 있음.

본 강령은 선수간의 균등한 기회, 공정한 검사 프로그램, 의료용 약물, 교육 등 규약 및 국제 기준에서 제공하는 권리를 담고 있으며, WADA 선수위원회 위원장 Ben Sandford는 본 강령을 만드는 데 있어 도움을 모든 도핑방지 관계자 및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표함.

WADA 회장 Witold Bańka는 “WADA는 선수 중심 기관으로서 선수를 도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강령을 만드는 데 있어 많은 기여를 한 선수위원회에 박수를 보낸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그들의 권리를 알고 배우게 되어 클린스포츠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될 것이다.”고 전함.

강령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첫 번째 파트는 세계도핑방지규약과 국제 기준에 명시된 권리들을 정리하였고, 두 번째 파트는 규약이나 국제기준에서 찾을 수 없지만 도핑방지기관에서 권고한 선수들의 권리들을 담고 있음.

 

<선수도핑방지권리강령>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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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A, IWF 도핑방지규정 위반 조사 업데이트

도핑 방지 교육의 중요성 강조한 WADA 신임부회장 Yang Yang

 


 

출처
– WADA




IMMAF, 도핑방지징계위원회 설립

국제종합격투기연맹(IMMAF, International Mixed Martial Arts Federation)은 자체 도핑방지징계위원회(Anti-Doping Disciplinary Committee)를 설립하여 운영을 시작했다고 공식발표함.

IMMAF-Chair of Anti-Doping CommitteeIMMAF 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Michele Verroken (출처: IMMAF)

IMMAF의 도핑방지징계위원회의 설립은 세계도핑방지규약(World Anti-Doping Code)에 등록하기위해 필요한 단계인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Global Association of International Sports Federations)의 가맹단체승인을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된 동시에 IMMAF 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Michele Verroken이 규칙위반과 분쟁을 다룰 징계위원회설립을 권고했기에 설립되었다고 설립배경을 밝힘.

영국출신의 법정변호사 Max Shephard가 새로 설립된 IMMAF 도핑방지징계위원회를 이끌 예정이며 그의 결정 또는 의견은 스포츠중재재판소(CAS, Court of Arbitration for Sport)에 항소 및 상고 할 수 있게 될 전망임.

IMMAF 도핑방지위원회 위원장 Michele Verroken은 “IMMAF 도핑방지위원회를 이끄는 것은 내게 특권이자 도전이다. IMMAF 도핑방지징계위원회의 설립으로 IMMAF의 회원들과 선수들이 올바른 지원을 받길 고대한다. 이를 통해 IMMAF의 목표인 ‘세계도핑방지규약 등록과 공평하고 깨끗한(Fair and Clean)종합격투기’를 이루고자 한다.”라고 입장을 표명함.

한편, IMMAF는 GAISF로부터 가맹단체승인을 받기위해 2016년부터 가입을 신청해왔으며 WADA와의 법적분쟁도 진행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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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F와 WADA의 분쟁, 스위스 법원에서 조정할 듯

종합격투기 국제연맹 – IMMAF와 WMMAA – 통합

 


 

출처
– IMMAF
– insidethegames




바레인, 2021 아시아장애청소년경기대회 개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 Asian Paralympic Committee)2021121일부터 10일까지 예정된 제4회 아시아장애청소년경기대회(Asian Youth Para Games)를 바레인에서 개최할 것이라 발표함.

0619(바레인)2017 두바이 아시아장애청소년경기대회 현장(출처: APC)

바레인은 아시아장애청소년경기대회와 같은 대규모의 국제스포츠이벤트를 처음으로 개최함에 따라 자국 패럴림픽 운동(Paralympic Movement)에 있어 본 대회가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함.

약 800명의 20세 이하 선수들은 9개의 종목(육상, 배드민턴, 보치아, 골볼, 태권도, 파워리프팅, 수영, 탁구, 휠체어농구)에서 메달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며, 바레인패럴림픽위원회와 지방정부가 협업하여 대회를 운영할 계획임.

APC 회장 Majid Rashed는“바레인은 APC의 새로운 비전인 ‘장애인스포츠를 통한 포용적 아시아(Make for an inclusive Asia through Para sport)’를 달성하는 데 있어 가장 적합한 도시라고 생각하며, 젊은 장애인선수들이 이와 같은 다양한 스포츠 환경에서 경쟁하여 패럴림픽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입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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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 베이징 2022 설상종목 테스트이벤트 일정 확정

APC•HAPGOC, 첫 조정위원회 회의 개최

 


 

출처
– IPC




FISU, 대학 e스포츠 대회 최초 개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e스포츠가 큰 인기를 보임에 따라 전 세계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기로 발표함.

0618(FISUESPORTS)2020 FISU eSports Challenge Football 로고(출처: FISU)

FISU 회장 Oleg Matytsin은 “FISU는 70년 동안 대학스포츠를 선도하였으며, 이제 우리는 조심스레 e스포츠 영역에도 발을 내딛어 보려고 한다. FISU의 이번 새로운 도전은 FISU가 e스포츠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며, 대학스포츠를 전 세계로 확장하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입장을 밝힘.

2020 FISU eSports Challenge Football는 플레이스테이션 4의 FIFA 20 게임을 통해 진행되며, 총 32명의 남녀가 참가함. 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이며, 7월 6일부터 8일까지는 조별 예선, 9일부터 13일까지는 8강 토너먼트가 열릴 예정임.

대학 재학생 또는 1년 이내 졸업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관심 있는 자는 각국 대학스포츠연맹(NUSF, 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나이 제한은 없으나 성별로 각 1명씩만 참여 가능함.

대회는 FISU.TV를 비롯한 FISU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 자막을 포함하여 실시간으로 중계가 될 예정임.

한편, FISU는 FISU에서 진행하는 모든 대회는 2020년 10월 15일까지 개최되지 않을 것이라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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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농구 e스포츠 대회 최초 개최

FISU, 2020 WORLD FORUM 8월 온라인 개최

 


 

출처
– FISU
– aroundtherings




ASOIF, 국제연맹 제3차 평가보고서 발표

하계올림픽종목협의회(ASOIF, Association of Summer Olympic International Federations)616(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2020 도쿄올림픽 종목 33개 중 복싱과 카라테를 제외한 31개 종목 국제연맹의 2019-2020시즌 거버넌스 3차 평가 결과보고서를 A1, A2, B, C의 네 그룹으로 분류하여 발표함.

0617-2국제연맹 거버넌스 그룹화 평가지표 (출처: ASOIF)

ASOIF는 투명성, 신뢰성, 민주성, 스포츠 개발 및 화합과 협력, 컨트롤 메커니즘 원칙에 따라 총 50개의 지표를 만들고 각각 4점씩 총 200점 만점으로 점수를 합산함. ASOIF는 작년 국제연맹(IFs, International Federations )에 자체 설문지 작성을 요청한 뒤, 스포츠 거버넌스 컨설팅 회사인 ‘I Trust Sport’에 분석 의뢰를 요청함.

A1그룹에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국제승마연맹(FEI),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테니스연맹(ITF), 국제자전거연맹(UCI), 국제럭비연맹(WR)이 이름을 올렸으며, A2그룹에는 세계태권도연맹(WT), 국제농구연맹(FIBA), 국제펜싱연맹(FIE), 국제탁구연맹(ITTF), 국제레슬링연맹(UWW),세계육상연맹(WA), 세계요트연맹(WS), 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ITU)이 속함.

국제체조연맹(FIG), 국제하키연맹(FIH), 국제배구연맹(FIVB) 등 11개 국제연맹은 B그룹, 국제유도연맹(IJF), 국제수영연맹(FINA), 국제역도연맹(IWF) 등 6개 국제연맹은 C그룹으로 분류됨.

이에, ASOIF 회장 Francesco Ricci Bitti는 31개의 국제연맹 중 18개의 연맹이 2차 보고서에 비해 20점 이상 점수가 향상되었고, 9개 연맹이 10점 이상 향상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3차례의 평가보고서를 통해 꾸준히 거버넌스 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함.

한편, ASOIF는 국제연맹(IFs)과 함께 이번 보고서의 결과를 검토하여, 조직문화에 대한 연구 등 새로운 평가 보고서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ASOIF 국제연맹 3차 거버넌스 평가 보고서 원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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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s 절반이상, 스위스 정부와 IOC의 공동 대출 제안 받아들여

하계올림픽종목협의회, 3명의 이사 선출

 


 

출처
-Insidethegames




WT•ITF, GEF 가맹국 등록

세계태권도연맹(WT, World Taekwondo)과 국제테니스연맹(ITF, 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616(현지시간) 글로벌e스포츠연맹(GEF, Global Esports Federation)의 가맹국으로 등록됨.

0617(GEFWTITF)

 

GEF•WT•ITF 로고 (출처: GEF)

COVID-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스포츠이벤트 개최가 제한되자, 많은 국제 연맹(IFs, International Federations)들은 자신들의 종목을 e스포츠과 접목하기 시작함.

GEF 회장 Chris Chan은 “이번 기회를 통해 WT 그리고 ITF와 같은 국제연맹들이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실제 스포츠 종목을 가상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전했으며, WT 총재 조정원은 “오늘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종목 내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밝힘.

영연방경기대회연맹(CGF, Commonwealth Games Federation) 또한 지난 5월 GEF와 파트너십을 맺어 영연방경기대회에서의 e스포츠 전략 방안을 발전시키고자 함.

한편, GEF는 2019년 12월 16일 싱가폴에서 설립되었으며, 중국 IT 기업인 텐센트가 설립 파트너로서 함께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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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A, 농구 e스포츠 대회 최초 개최

트라이애슬론 vs 사이클 선수 esports로 경기 실시

 


 

출처
– insidethegames




WADA, IWF 도핑방지규정 위반 조사 업데이트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World Anti-Doping Agency)캐나다 법학 교수 McLaren국제역도연맹(IWF, International Weightlifting Federation) 독립 수사 보고서를 검토한 이후 업데이트된 정보를 전달받아 조치를 취할 전망이며, 이와 별개로 역도 종목과 관련된 독립적인 수사를 이어나가고자 함.

0608(wada)WADA 로고 (출처: WADA)

WADA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의 IWF 도핑방지규정 위반 혐의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추가적으로 분석하여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살펴보았으며, WADA 정보조사국(Intelligence and Investigations Department)은 동시에 역도 종목에 관한 전반적인 수사도 McLaren 팀과 함께 진행하고 있음.

WADA 회장 Witold Bańka는 “McLaren의 IWF 관련 보고서에 있는 내용을 보면서 WADA는 끔찍함을 감추지 못했다. WADA는 도핑방지절차에 반하는 모든 행위를 비난하고, 이러한 행위는 도핑방지법규를 성실히 준수하는 선수들을 포함하여 도핑으로부터 깨끗한 스포츠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기는 행위이다.”라고 입장을 표명함.

또한 “최근 국제도핑방지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WADA는 세계도핑방지의 핵심기관으로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며, 연맹 내에서 발생하는 도핑방지규정 위반 행위는 보다 더 빠른 시일 내에 수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2018년 4월 효력이 발생한 ‘가맹기구규약준수국제표준(ISCCS, International Standard for Code Compliance by Signatories)’에 따르면 검출이 늦는 경우 또한 규정 위반 사항으로 다룰 수 있기에 더욱 확신할 수 있다.”고 전함.

한편, WADA는 6월 12일 IWF에 서신을 보내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사건을 우선순위로 설정하여 IWF의 모든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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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집행위원회, IWF에 대한 입장 발표

전 IWF 회장, 횡령 및 도핑 은폐, 부정 선거 혐의 적발

 


 

출처
– W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