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FIFA 여자월드컵 유치경쟁에 8개국 참가

‘32개국 시스템이 처음으로 적용될 2023 FIFA 여자월드컵에서 유치를 위해 8개 국가가 경쟁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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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공식로고 (출처: FIFA)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은 2023 FIFA 여자월드컵 유치의사를 밝힌 8개국 축구협회에 유치경쟁에 관한 신청서 및 최신서류들을 보냈으며 이를 2019년 12월13일(현지시간)까지 제출할 것을 요구함.

현재 2023 FIFA 여자월드컵 유치경쟁 8개국:

  1. 아르헨티나
  2. 호주
  3. 브라질
  4. 콜롬비아
  5. 일본
  6. 대한민국(북한과 함께 공동유치에 대한 관심 표명)
  7. 뉴질랜드
  8. 남아프리카공화국

FIFA는 유치희망 국가들에 대한 시찰을 2020년 1월과 2월에 걸쳐 진행할 것이며 최종 개최국 선정 및 공표는 2020년 5월에 진행될 예정이라 밝힘.

한편, FIFA 여자월드컵은 1991년을 시작으로 4년 주기로 개최되고 있음. 올해 6월과 7월에는 프랑스에서 개최되었으며 최다우승국인 미국이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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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32개 팀으로 확대 요구

제69회 FIFA 총회 개최

 


 

출처
– aroundtherings
– FIFA




국제인권감시기구, 아프간 성적 학대에 대한 대처 촉구

국제인권감시기구(HRW, Human Rights Watch)는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에게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성폭행 파문에 대해 더욱 신속한 대처를 촉구함.

human+rights+watch국제인권감시기구(HRW)의 공식 로고 (출처:HRW)

HRW는 아프가니스탄축구연맹(AFF, Afghanistan Football Federation) 관계자들의 여자축구대표팀 성폭행 사건을 관련해 FIFA에 “좀 더 신속히 대처하라”고 촉구했으며, FIFA가 “이 사건의 혐의가 인정된 모든 AFF 간부들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사하고, 내부고발자와 피해선수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주장함.

이는 AFF의 전 회장이었던 Keramuddin Karim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 동안 최소 5명의 아프간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을 성적 학대한 사실이 밝혀져 영구제명 처분을 받은 데 따른 것으로 FIFA는 HRW에 “추가로 제기되는 의혹들을 신중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주장함.

HRW는 AFF 사무총장이였던 Sayed Ali Reza Aghazada 또한 성폭행 수사와 관련해 정직을 당했으나 이후 아시아축구연맹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과정을 지적하며 “앞으로 FIFA는 심각한 학대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진 개인에게 임원자격과 직무를 금지해야 하며 성폭행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시급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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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윤리규약(Code of Ethics)에 부패(corruption)단어 포함

⦁ 사우디 양궁관계자 도쿄 2020 테스트이벤트 성추문 의혹

 


 

출처
– insidethegames




FIFA 윤리규약(Code of Ethics)에 부패(corruption)단어 포함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은 지난해 윤리규약(Code of Ethics)에서 부패(curruption)라는 단어를 삭제했다가 여론에 뭇매를 맞아 81(현지시간)부로 다시 포함시킴.

피파 윤리규약 2019 버전FIFA 윤리규약(Code of Ethics) 2019년 판 (출처: FIFA)

FIFA는 지난 6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69회 FIFA 총회의 안건이었던 FIFA 윤리규약(Code of Ethics)에서 삭제되었던 부패(corruption)단어를 재 포함 건을 의결하여 8월 1일부터 적용시키기로 최종 결정함.

 

한편, 이번 개정과 더불어 제한 없이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 FIFA 윤리위원회는 현재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에 대하여 가혹한 처벌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하면서 FIFA 윤리위원회의 효율성을 높이고 축구와 관련된 개인의 안전과 복지를 보호 하면서 윤리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윤리규약(Code of Ethics)중 몇 가지를 새롭게 개정함.

 

이는 최근 불법, 비윤리적인 스캔들 사건등으로 인해 추락한 FIFA의 이미지를 보호하기위한 결과로 FIFA의 Fatma Samoura 사무총장은 각국 회원협회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번 윤리규약 개정의 목적은 축구에서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한 FIFA의 입장에 대한 오해를 피하기 위한 것”이라 밝힘.

 

또한, 2019 FIFA 여자월드컵을 성황리에 마친 FIFA는 2023년 FIFA 여자월드컵 참가국을 32개국으로 증가 시킬 것이라 발표했으며 이에 호주 정부는 뉴사우스웨일스에서 2023년 FIFA 여자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해 지원을 할 것이라 입장을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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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회장,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32개 팀으로 확대 요구

⦁ 제69회 FIFA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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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idethegames
– FIFA

 

 




FIFA, 전 BFA사무총장 뇌물혐의로 영구제명

FIFA는 승부조작 혐의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은 보츠와나 축구 협회(BFA, Botswana Football Association) 전 사무총장 Mooketsi Kgotlele를 영구제명하기로 결정함.

_107975884_fifasignFIFA (출처: Getty Images )

FIFA의 심판관실측은 6개월간의 조사 끝에 Mooketsi Kgotlele이 뇌물을 받은 정황이 있다고 밝혔고 그 이상의 내용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지난 7월 23일(현지시간) 그를 모든 축구 관련 활동으로부터 금지함.

또한, 지난 4월 FIFA는 7명의 축구 선수들의 경기 개입을 금지하였으며 이들이 어떤 시도에 영향을 미치려고 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음.

이번 사건은 2011년 싱가포르의 승부 조작 혐의로 투옥된 Wilson Raj Perumal에 대한 장기간 조사의 일환으로 그는 여러 차례 유명 축구 경기에 대한 승부 조작 혐의로 스캔들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임.

한편, Mooketsi Kgotlele은 $50,000의 벌금형 또한 선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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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룬축구협회,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승부조작 연루 의혹 조사

⦁ IOC, 승부조작 관련 의혹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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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idethegames




FIFA 회장,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32개 팀으로 확대 요구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 Gianni Infantino 회장은 2023FIFA 여자월드컵의 참가국을 24개국에서 32개국으로 확대하길 원한다고 주장함.

gianni_infantino3FIFA, Gianni Infantino 회장 (출처:FIFA)

2019 프랑스 월드컵이 성공함에 따라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참여국을 확대하자는 제안을 하였고 FIFA Gianni Infantino 회장은 추가 8개의 국가를 2023년 FIFA 여자월드컵에 참여하기 위해 2023년 월드컵 유치 절차를 다시 열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출전국 확대와 관련된 제안서를 FIFA 이사회와 회원국들 에게 제출해 승인 받겠다 했지만 신속한 승인이 필요하다 함.

또한 Gianni Infantino 회장은 “이번 월드컵의 흥행은 정말 좋은 일이지만 사람들은 금방 잊어버린다.”면서 “사람들이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며 우리는 단지 ‘4년 후에 보자’라고만 말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여자 축구 네이션스 리그를 만들자고 제안함.

현재 FIFA는 2023년 월드컵유치와 관련하여 남북한 공동개최 후보를 포함 9건의 유치의향서를 받은 상태임.

한편, Gianni Infantino 회장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48개국으로 참여국을 확대하려 했으나 FIFA에서 타당성 조사를 거친 결과 잠재적 비용증가와 세밀한 평가 작업을 거치기에 충분하지 않고 불가능 하다는 결론을 내려 실패한 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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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9회 FIFA 총회 개최

⦁ FIFA, 월드컵 본선 출전국 48개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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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idethegames

– FIFA




팔레스타인컵, 이스라엘측의 선수입국거부로 결승 2차전연기

팔레스타인 축구협회(PFA, Palestinian Football Association)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선수들이 이스라엘 웨스트뱅크로의 입국을 거절당해 팔레스타인컵 결승 2차전이 연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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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공식로고 (출처: PFA)

지난 6월 30일 가자지구컵 우승클럽인 Balata FC와 웨스트뱅크컵 우승클럽 Khadamat Rafah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컵 결승 1차전을 치렀음.

총 2차전으로 나뉘어 결승전을 치루는 팔레스타인컵의 마지막 결승 2차전 장소는 웨스트뱅크였음.

하지만 웨스트뱅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역이며 현재 이스라엘 소재 지역이기 때문에 팔레스타인인들이 이 지역을 출, 입국할 때는 이스라엘의 허가가 필요함.

프랑스 통신사(AFP, Agence-France Presse)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보안상의 이유로 입국허가를 내주지 않았으며 오직 Balata FC의 구단주, 부구단주, 1명의 팀 닥터, 1명의 선수만 입국허가를 내주었다고 밝혔고 이로 인해 팔레스타인컵 마지막 결승 2차전은 연기됨.

PFA는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과 국가연합에게 “PFA가 자국 축구의 권리를 보호하고, 국가대회를 조직하고, 국제대회에 참가할 의무를 지키며 어떠한 어려움 없이 축구를 할 수 있도록 FIFA와 국가연합에게 협조를 요청한다.”라며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함.

한편, 팔레스타인컵은 이스라엘측의 출, 입국허가 문제로 15년 동안 개최되지 못했지만, 2015년 FIFA의 개입으로 다시 재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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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총리, 이스라엘 선수 말레이시아 입국 반대

말레이시아, 2019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대회 개최권 박탈

 


 

출처
– insidethegames

 




제69회 FIFA 총회 개최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개최 이틀 전인 65(현지시간)에 프랑스 파리에서 제69FIFA 총회를 실시할 전망임.

20190604 피파제69회 FIFA 총회 아젠다 (출처: FIFA)

이번 총회에서는 Gianni Infantino 회장의 재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FIFA 회장 선거가 실시되어 2019-2023 첫 4년간의 임기를 이어갈 전망이며 윤리규약 변경과 클럽월드컵 개최지 선정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임.

AP통신에 따르면 FIFA는 지난해 윤리규약에서 부패(corruption)라는 단어를 삭제하였다가 여론에 뭇매를 맞아 이번 총회에서 다시 복귀될 전망이며 FIFA 규정위원회는 2019년과 2020년 클럽월드컵의 개최지 선정을 논의할 전망임.

또한, FIFA 평의회는 올해 초 클럽월드컵의 참여 팀의 수를 기존 7개 팀에서 24개 팀으로 확대할 것을 승인하며 4년마다 개최되는 컨페더레이션스컵의 공백을 대체할 연례대회로 만들 것이라며 유럽축구연맹(UEFA, Union of European Football Associations)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하였고 오는 5일 개최될 총회에서 자세한 사항들을 논의할 전망임.

한편, 총회가 개최되는 프랑스 파리에서는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이 6월 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 7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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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이사회, 2022 월드컵 48개국 출전 승인 

FIFA, 첫 여성 축구 컨벤션 개최 

 


 

출처
– insidethegames
– FIFA

 




2019년 03월 21일 국제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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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IFA 이사회, 2022 월드컵 48개국 출전 승인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 이사회는 지난 3월 15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실시된 이사회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국 수를 기존의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하기로 최종 승인함.

FIFA가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FIFA는 월드컵 출전국 확대와 관련하여 한동안 고려해왔으며 2022년 월드컵에 48개국 출전에 대한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출전국 확대를 승인 한다’고 발표함.

또한,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출전국이 확장되면서 경기장 부족현상과 관련하여 카타르의 주변 국가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동의하였으며 오는 6월 FIFA 이사회와 총회에서 필요한 자격 요건들을 제출할 전망임.

 

2. 도쿄 2020, 로봇 프로젝트 착수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이 ‘가장 혁신적인 올림픽’으로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프로그램들 중 하나인 ‘로봇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림.

로봇 프로젝트는 일본의 유명 기업인 Toyota가 개발한 ‘휴먼 서포트 로봇과 배달 서포트 로봇’은 도쿄 2020을 찾는 관중들이 보다 편안하게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관람하게 해줄 것이며 특히 휠체어를 이용하는 관중들에게 음식 등을 운반, 자리 안내 그리고 이벤트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도움을 줄 전망임.

 

3. 중국 청두, 2021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와 더불어 2025 월드게임 추가 개최 예정

중국 청두는 2021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2025 월드게임 개최를 위한 후보도시 유치에 참여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국제월드게임협회(IWGA, International World Games Association) Max Bishop 부회장과 Joachim Gossow CEO가 이끄는 대표단들이 청두를 방문하여 도시를 시찰함.

한편, 청두는 2025 월드게임의 유일한 개최 후보도시로 오는 5월 9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리는 IWGA 총회에서 개최국으로 공식 확정될 것으로 전망됨.

 

4. 로잔 2020, D-300일 기념 공식 픽토그램 발표

로잔 2020 조직위원회는 내년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될 2020 동계 유스올림픽 D-300일 기념행사로 로잔 2020에서 사용될 공식 픽토그램을 공개함.

또한, 이번 공식 픽토그램은 로잔 2020의 공식 마스코트인 ‘요들리(Yodli)’를 제작한 ERACOM 예술학교 학생들이 제작하였으며 총 36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동계 스포츠를 대표하는 16개 스포츠의 픽토그램을 완성하여 해당 국제연맹들에 의해 검증 되었다고 발표함.

 


 

 

출처
– insidethegames
– Lausanne 2020
– Tokyo 2020
– FIFA
– IWGA




2019년 3월 12일 국제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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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AAF, 도쿄 2020 이후 50km 경보 종목 거리 단축 승인

최근 국제대회에서 사라진 경보 50km 종목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제육상연맹(IAA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 경보 위원회는 거리 단축을 IAAF 이사회에 제안하며 원칙적으로 동의를 얻어내어 2020년 이후 사라진 50km 경보 종목을 대신한 종목을 도입할 전망임.

이에 IAAF Sebastian Coe 회장은 ‘경보 위원회의 종목 유지와 개선이 포함된 제안을 받아들여 2020년 이후 10km, 20km, 30km 또는 35km 네 개의 거리 중 2개가 선택 될 것이며 이는 어린 선수들과 관중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언급함.

 

2. 평창, 동계유니버시아드 개최지 후보도시로 급부상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대한민국 평창은 추후 개최될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추후 동계유니버시아드 개최지는 2021 스위스 루체른 그리고 2023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기에 대한민국은 2025년이 유력할 전망임.

한편,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Oleg Matytsin 회장은 ‘올림픽의 도시 대한민국 평창이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대학생 스포츠 발전과 더불어 올림픽을 위해 지어진 경기장들을 사용함으로서 올림픽 유산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3. 2018 평창 패럴림픽 유산의 일환으로 장애인 스포츠센터 23곳 건립

2018년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Bandabi)의 이름을 딴 23개의 스포츠센터가 평창패럴림픽 유산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대한민국 전역에 지어질 전망이며 추후 150개까지 늘어날 계획임.

문화체육관광부 용필성 장애인체육과장에 따르면, ‘장애인 스포츠센터라고 이름을 붙이면 시설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을 가지고 장애인들만의 시설이라고 느끼게 되지만 패럴림픽으로 인해 많이 알려진 반다비라는 이름을 사용하여 더욱 친숙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모든 사람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 될 것’이라고 언급함.

 

4. FIFA, 첫 여성 축구 컨벤션 개최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fball Federation)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2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 개최 전 최초의 여성 축구 컨벤션을 개최하여 전 세계 스포츠와 정치계의 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여성 축구의 발전과 권한 부여에 관련된 핵심 이슈들을 논의할 전망임.

한편,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은 6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예정임.

 


 

 

출처
– insidethegames
– FIFA
– FISU




FIFA 태스크포스, Club World Cup과 Nations League 계획 논의

국제축구연맹(FIFA,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의 새로운 태스크포스팀은 클럽월드컵의 개선과 Nations League 창단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서 첫 번째 회의를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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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19 여자월드컵’ 조 추첨식 행사와 더불어 첫 번째 태스크포스팀 회의가 실시됨.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 중 클럽월드컵 개선사항과 관련하여 대회일정, 개최일, 경기 구성방식, 대회에 참가하는 팀의 수 등 세부사항들을 논의 하였으며 또한 새롭게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Nations League와 관련하여 대회 개최 시 다른 연맹들이 개최하는 대회들에게 미칠 영향, 대회 일정, 개최일 그리고 경기 구성방식 등에 대해 논의함.

모든 대륙축구연맹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FIFA Zvonimir Boban 사무차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FIFA 태스크포스팀은 두 대회와 관련하여 내년 3월 15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될 FIFA 평의회에 보고할 전망임.

한편, FIFA Gianni Infantino 회장이 중동/아시아를 기반으로 하는 컨소시엄(consortium)에게 FIFA 클럽월드컵과 새로운 국가대항 리그의 개최권 인수 제안을 받음. 이 제안에 따르면 현재 매년 7개 팀의 참가로 이루어지는 클럽월드컵을 2021년부터 4년마다 총 24개의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바꾸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며 새로운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24팀 중 12팀은 유럽 팀들로 구성될 예정이고 새로운 국가대항 리그의 개최 또한 제안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같이보기

FIFA 클럽월드컵 개최권, 아시아 컨소시엄에 인수 가능성 대두

 


 

출처
– insidethegames
– FI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