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dra, 인도의 버밍엄 2022 보이콧은 선수들에게 불공평하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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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Abhinav Bindra2022년 버밍엄에서 열리는 영연방경기대회에서 사격종목이 제외됐다고 인도가 대회 자체를 보이콧선언 하는 것은 다른 선수들에게 불공평하다 주장함.

인도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Abhinav Bindra

인도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Abhinav Bindra (출처: Getty Images)

사격이 종목에서 제외된 현 시점에서 Abhinav Bindra는 인도가 버밍엄 2022 자체를 보이콧하는 행위는 다른 선수들에게 불공평하며 사격이 향후 대회에 다시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인도 올림픽협회(IOA, Indian Olympic Association)는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함.

Abhinav Bindra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이콧은 다른 선수들에게 피해만 줄뿐 도움이 되지 않는다. IOA는 영연방경기대회 위원회와 협력하여 향후 대회에 사격이 다시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방향이 더 낫다.”라고 입장을 표명함.

한편, 영연방경기대회 연맹(CGF, Commonwealth Games Federation)은 인도의 보이콧 선언에도 불구하고 언제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함.

 

같이보기

⦁ 파키스탄, 비자발급 문제로 인해 영연방 탁구 선수권 대회 불참

⦁ 인도 올림피언, 인도NOC의 자격 회복 지지의사 표명

 


 

출처
– insidethegames
–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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