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회장, 호주•뉴질랜드 2023 FIFA 여자 월드컵 유치 지지

image_pdfimage_print

아시아축구연맹(AFC, Asian Football Confederation) 회장 Shaikh Salman bin Ebrahim Al Khalifa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공동유치를 공개적으로 지지함.

0624(AFC회장_호주뉴질랜드)호주•뉴질랜드, 2023 FIFA 여자 월드컵 공동유치 후보(출처: Getty Images)

FIFA 이사회는 6월 25일 목요일 2023 FIFA 여자 월드컵 개최국을 발표할 예정이며, 후보는 콜롬비아와 호주&뉴질랜드 총 2개의 후보가 개최를 두고 경쟁함.

AFC는 아시아 지역에서 한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단일 후보가 나오길 원했으며, 따라서 Shaikh Salman은 “호주와 뉴질랜드가 FIFA 이사회에 소속된 AFC 위원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였고, “FIFA 여자월드컵 중 최초 공동 개최라는 타이틀과 함께, 호주와 뉴질랜드가 월드컵을 유치 시 이는 남반구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FIFA 여자 월드컵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여성 스포츠에 대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입장을 전함.

FIFA에서 발표한 평가 보고서에서 콜롬비아가 2.8점을 받은 반면, 호주와 뉴질랜드는 4.1점을 받으며 월드컵 개최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 예상됨.

한편, 일본은 COVID-19 여파로 도쿄 2020이 2021년으로 연기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하여 대회 유치 철회를 결정함.

 

같이보기

FIFA, 오는 6월 2023 여자 월드컵 개최국 결정

호주 • 뉴질랜드, 2023 FIFA 여자월드컵 공동개최 세부 계획 발표

 


 

출처
– insidethegames

▲ Previous:
▼ Next: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