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ITTF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 결정전, 치열한 유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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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독일, 쿠웨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3 국제탁구연맹(ITTF, International Table Tennis)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챔피언 결정전 유치를 위해 경쟁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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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유치경쟁이 예상되는 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챔피언 결정전 (출처: sportcal)

ITTF는 2023 ITTF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 결정전 개최지 선정을 두고 호주, 독일, 쿠웨이트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총 4개국에서 대회 유치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함.

ITTF 집행위원회는 10월 10일(현지시간) 관심을 표명한 국가들에게 필수조건과 자원에 대해 공지할 계획이며, 후보 국가들은 정식유치 계획서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제출해야함.

ITTF는 올해 12월에서 내년 2월 사이에 개최 후보 도시를 검토하고 평가할 예정이고, 신청 국가는 내년 3월 부산에서 열리는 ITTF 총회에서 유치계획안을 발표해야 하며, 개최지는 집행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될 전망임.

또한, ITTF의 집행위원장 Steve Dainton은 다양한 국가들이 유치에 관심을 보인 것을 환영하며, ’유럽을 대표하는 독일과, 처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챔피언 결정전 유치를 신청한 호주, 쿠웨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개최지 선정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을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힘.

 

같이보기

[2019 World Table Tennis Championships] 사진으로 보는 현장-2

유승민 IOC 선수위원, ITTF 집행위원 당선

 

 


 

출처
– sport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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