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2020, 흑자 유스올림픽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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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 2020 조직위원회는 지난 20201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열렸던 2020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재무결과를 공개하여, 매출수익으로 4,84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614억원), 운영비용으로 4,80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609억원)을 지출하여 최종적으로 40만 스위스프랑(한화 약 57백만원)의 순이익를 냈다고 발표함.

0702-1로잔 2020, 흑자 유스올림픽 등극 (출처: GettyImages)

로잔 2020은 유스올림픽과 동반개최한 축제 ‘Lausanne en Jeux!’ 등을 포함해 총 64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고 밝힘. 또한, 전세계 191개 지역에서 유스올림픽이 방송되었으며, 1억 5천만명 이상이 시청했다고 전함.

이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수석국장 Christophe Dubi는 “로잔 2020은 파리 2024와 밀라노-코르티나 2026 등 미래올림픽에 많은 교훈을 주는 성공적인 대회였으며, 기존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실제로 보았다”고 전함.

한편, 다음 2024 동계유스올림픽은 2018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대한민국 강원도에서 개최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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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sidethegames
– aroundth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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