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카타르 도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블록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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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7일(현지시간)부터 도하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국제육상연맹(IAA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은 오랜 파트너 세이코(Seiko)와의 협력으로 최고의 카메라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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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F의 오랜 파트너 세이코(Seiko) (출처:OCA)

새로 출범되는 블록캠(Block Cam)은 선수들의 클로즈업 사진을 전송하는 카메라 기술력으로 2019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스포츠팬들에게 더욱 생생한 체험을 제공할 전망임.

IAAF의  James Lord 방송국장은 “기존의 카메라 위치는 선수들의 머리 위와 옆면만 보였지만 새로운 카메라들은 경주 직전의 강렬한 순간을 포착할 것이며 세이코는 생생한 현장감을 훌륭하게 담아낼 것“이라고 소감을 밝힘.

또한, 경기장 안팎에 설치된 130여 대의 카메라가 10억 명으로 추산되는 예상 관객의 모든 액션을 담을 예정이며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될 예정임.

 

같이보기

⦁ IAAF, 도쿄 2020 무더위 대비 알약 연구 실시

⦁ IAAF, 모바일 단편영화 공모전 실시

 


 

출처
– 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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