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림픽 종목도 올림픽 채널 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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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가 신설할 올림픽 채널에서 올림픽 종목 뿐만 아니라 비올림픽 종목까지 선보일 예정임.   

영국의 한 전문매체에 따르면, Thomas Bach IOC 위원장이 4월 19일에 개최된 ARISF(Association of IOC Recognised International Sport Federations) 총회에 참석하여, ARISF의 회원인 비올림픽 종목들에게도 올림픽 채널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을 약속함.

ARISF 회장 Raffaele Chiulli는 Bach의 제안을 환영하면서도, 이에 만족하지 않고 ARISF 회원들이 더 많은 기회들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ARISF는 IOC로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포함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은 비올림픽 종목 IF(International Federation)들의 연합임.

현재 ARISF 회원인 35개 종목은 다음과 같음. 

  • Air Sports
  • American Football
  • Automobile
  • Bandy
  • Baseball-Softball
  • Basque Pelota
  • Billiards Sports
  • Boules Sports
  • Bowling
  • Bridge
  • Chess
  • Climbing Mountaineering
  • Cricket
  • DanceSport
  • Floorball
  • Flying Disc
  • Karate
  • Korfball
  • Life Saving
  • Motocycling
  • Netball
  • Orienteering
  • Polo
  • Powerboating
  • Racquetball
  • Roller Sports
  • Ski Mountaineering
  • Sport Climbing
  • Squash
  • Sumo
  • Surfing
  • Tug of War
  • Underwater
  • Waterski-Wakeboard
  • Wushu

 

한편, IOC는 올림픽 채널의 개국 일시를 2016년 4월로 발표한 바 있으며, 핵심 콘텐츠는 다음과 같음. 

  • Original programming
  • Live and highlights of sports event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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