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연맹, 부영그룹과 역대 최대 규모 스폰서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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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WTF: World Taekwondo Federation)은 부영그룹과 연맹 창설이래 최대 규모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함.

4월 8일 소공동 롯데호텔 에머랄드룸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WTF와 부영그룹은 2020년까지 총 6년간 1,000만 USD의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함.

이날 행사에는 WTF 조정원 총재,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비롯하여 한승수 전 총리,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13개국 주한대사 등 내외귀빈과 기자 120명이 참석함.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림픽 정식 종목 IF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에 위치해 있는 세계태권도연맹을 후원을 하게 된 점과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 종목을 후원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힘.

WTF 조정원 총재는 장애인 태권도가 패럴림픽 정식 종목에 채택되는 등 태권도 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부영 그룹의  후원은 태권도 발전 및 세계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다며 감사의 뜻을 밝힘.

한편,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WTF와 부영그룹의 글로벌 파트너십 협약은 태권도 발전에 있어 역사적인 일이며, 정부 차원에서도 태권도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함.

 

세계태권도연맹 & 부영그룹 글로벌 파트너십 협약식 현장

 

부영1

 

부영2

 

 

 

 

같이보기

세계태권도연맹, 인권 신장과 세계 평화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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