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cs, 2020도쿄올림픽 열 번째 골드 파트너

image_pdfimage_print

2020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4월 6일 일본의 스포츠용품 기업 Asics와 로컬 스폰서십으로는 가장 높은 등급인 골드 파트너(Gold Partner)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함. 이로써 조직위는 총 10개의 골드 파트너를 확보하게 됨.

현재 2020도쿄올림픽 골드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스폰서십 분야는 다음과 같음.

  • Asahi (Beer & Wine)
  • Canon (Still Cameras and Desktop Reprographic Hardware)
  • JX Nippon Oil & Energy (Oil, Gas & Electricity Supply Services)
  • Tokio Marine & Nichido Fire Insurance (Non-Life Insurance)
  • Nippon Life (Life Insurance)
  • NEC (Specialist Public Safety Equipment & Software, Network Equipment)
  • NTT (Telecommunications Services Partner)
  • Nomura Holdings, Inc. (Securities)
  • Fujitsu (Data Centre Hardware)
  • Asics (Sports Equipment)

 

한편, 2018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4월 6일 삼성과 공식 후원사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는 2018년까지 프린터와 복합기 등 IT 제품을 현물로 후원하고, 성화봉송, 문화행사, 패럴림픽대회 등을 현금으로 지원할 것이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도 현금 후원에 참여하고 제일모직은 대회운영에 필요한 의류를 지원할 계획임. 후원 규모는 현금 800억 원을 포함해 총 1천억 원에 이름.

평창조직위는 현재까지 삼성, 대한항공, KT, 영원아웃도어, 파고다어학원, 삼일회계법인 등 총 6개 기업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로써 스폰서십 목표액의 41%를 달성함.

 

 

같이보기

2020도쿄올림픽조직위 로컬 스폰서십 순항

2020도쿄올림픽, Tier 1 스폰서십 11억 USD

 

 

 

ISC의 모든 콘텐츠는 독자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의견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admin@isccenter.org로 연락 바랍니다.
▲ Previous:
▼ Next: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