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국제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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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뉴스

1. 인도네시아, IOC 위원장과 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논의

인도네시아올림픽위원회(KOI, Indonesian Olympic Committee)의 Raja Sapta Oktohari 위원장이 스위스 로잔을 방문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Thomas Bach 위원장과 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였음. 현재까지 인도, 호주, 한국과 북한 등 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의사를 밝힌 국가들과 유치 경쟁을 펼칠 전망임.

2.도쿄올림픽 수구 경기장서 ‘1급 발암물질’ 석면 검출

2020 도쿄올림픽의 수구경기장으로 지정된 다쓰미 국제수영장(Tatsumi International Swimming Center)에서 발암물질로 분류된 비산성 레벨 1 수준의 석면이 검출되었음. 2017년 처음으로 해당 수영장에서 석면이 검출되었으나, 위험성이 없다는 이유로 대책을 세우지 않았음. 이에 문제가 제기되자, 도쿄도는 해당 수영장이 올림픽 수구경기장으로 지정된 점을 고려해 긴급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발표하였음.

 

같이보기

12월 30일 국제스포츠 소식

호주 퀸즐랜드, 2032 올림픽 패럴림픽 유치 의사 발표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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