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15일 국제스포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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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제지적장애인연맹, 온라인 실내 조정 대회 개최

국제지적장애인연맹(INAS, International Federation for Athletes with Intellectual Impairments)은 전 세계 더 많은 선수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온라인 조정 대회를 개최함. 2019 INAS Rowing Cyber Championships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들은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현지시간) 선수들의 훈련영상을 제출하면 참가가 가능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남녀 500m와 1000m 그리고 남녀 혼성 2,000m를 포함한 여러 종목에 참가가 가능함.

 

2. 국제육상연맹, 2019년 세계 릴레이 선수권대회에서 두 개의 새로운 경기 선보일 예정

국제육상연맹(IAAF,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Athletics Federations)은 올해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될 2019 세계 릴레이 선수권대회에서 혼성 2x2x400m와 혼성 shuttle hurdles 릴레이 두 종목이 새롭게 추가되며 남녀 3경기와 혼성 3경기로 구성되어 남녀 선수들의 참여 비율이 동등하게 맞춰진 대회로 치러질 전망임.

한편, 새롭게 선보일 혼성 2x2x400m 종목은 기존의 4x800m 종목을 대체할 전망이며 혼성 shuttle hurdles 릴레이는 남자선수 2명과 여자선수 2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경기가 진행될 예정임.

 

3. 스톡홀름-오레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입찰서 IOC에 제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스톡홀름-오레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두 도시의 대표단들이 직접 IOC를 방문해 2026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후보도시 입찰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단일후보 도시로 입찰에 참여 했다가 오레와 함께 최종 후보도시로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와 최종 경쟁을 실시하게 될 예정임.

한편, 2026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개최지 선정은 올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될 IOC 총회에서 결정될 전망임.

 

4. 도쿄 2020 입장권, 올해 4월말일 부터 판매 개시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사에 따르면 도쿄 2020 조직위원회는 올림픽 입장권을 2019년 일본의 황금연휴 주간인 4월말일 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출처
– insidethegames
– Tokyo 2020
– IAAF
– INAS
– I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