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즐랜드, 2032 올림픽 패럴림픽 유치 의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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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9(현지시간) 호주 퀸즐랜드 주 Annastacia Palaszczuk 총리는 퀸즐랜드의 2032 올림픽·패럴림픽 공식 유치 의사를 표명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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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IOC를 방문한 퀸즐랜드 주 Annastacia Palaszczuk 총리 (출처: IOC)

퀸즐랜드 주 Annastacia Palaszczuk 총리는 “호주 내각이 퀸즐랜드 주가 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전에 한 발 앞설 수 있도록 청신호를 켰다.”고 전했음.

퀸즐랜드 주정부는 수개월간 대회 유치 실현가능성을 검토해왔으며, 비용편익분석을 통해 대회 개최 준비기간 동안 약 129,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음.

호주올림픽위원회(AOC, Australian Olympic Committee) John Coates 위원장은 교통수송망의 개선 약속 없이는 유치에 대한 확답을 주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철도를 포함한 교통수송망의 확충을 제안하였음.

한편, 2032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의사를 표명한 국가는 인도네시아, 인도, 서울-평양 공동개최 등이 있으며 2021년 이후 유치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임.

 

같이보기

인도올림픽위원회, IOC 징계 우려

퀸즐랜드, 2032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관련 태스크포스 출범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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