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 7plus 올림픽 채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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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민영 방송사이자 올림픽대회의 중계권자인 Seven Network는 자사의 인터넷 스티리밍 플랫폼인 7plus에서 올림픽 채널을 운영하기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와 합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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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Channel 공식로고 (출처: IOC)

올림픽 채널 Mark Parkman 사무국장은 내년 도쿄 2020을 앞둔 시점에서 이번 Seven Network와의 합의를 환영했음.

Mark Parkman 사무국장은 “이번 합의를 통해 호주국민들에게 올림픽 채널을 송출 할 수 있어 기쁘며 내년에 있을 도쿄 2020에서 올림픽 채널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선택권을 갖게 되었다.”라고 밝힘.

또한, Seven West Meida의 Kurt Burnette 매출 책임자는 “호주 팀의 공식 후원사이자 방송인으로서 7plus가 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송출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7plus는 도쿄 2020에서 전례 없었던 보도를 할 것이며, 7plus 방송을 통해 위대한 스포츠 경기를 앞두고 있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힘.

Seven Network는 리우 2016, 평창 2018, 도쿄 2020에 대한 중계권을 위해 A$200 million (한화 약 2,365억 8,000만 원)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짐.

한편, 올림픽 채널은 IOC가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서비스로 젊은 층과 새로운 관람객을 유치하기위한 목적으로 리우 2016 이후 출범했음.

 

 

 

같이보기

⦁ Olympic Channel, 개국 시점은?

⦁ 올림픽 중계권 계약 체결 잇따라

 


 

출처
– insidethegames
– I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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