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2022, 스마트 언어 서비스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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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차기 아시안게임에서 스마트 언어 서비스를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항저우협약절강외국어대학교(Zhejiang International Studies University)와의 협약 체결 (출처: Hangzhou 2022)

항저우 2022 조직위원회는 대회의 원활한 진행과 다양한 국가 및 지역 참가자들의 의사소통을 위해 통·번역 및 언어 서비스를 신설함. 조직위원회는 선수, 팀 관계자, 기술 관계자, 미디어 및 기타 관계자에게 고성능의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했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빠른 번역 서비스 휴대전화 앱 개발 계획 또한 밝힘.

앞으로 항저우 2022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회의와 행사는 원격 수동 회의 동시통역을 활용하게 되며, ‘지능형 언어 서비스’ 사업은 행사 운영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임.

한편, 항저우 2022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절강외국어대학교(Zhejiang International Studies University)와 아시안게임 대회 기간 중 전문적인 언어 서비스를 제공할 언어봉사단 계획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함.

절강외국어대학의 Qu Ping은 ” 대학의 동양어문화연구원이 한국어, 일본어, 아랍어, 터키어 등 다양한 언어로 자원봉사자를 제공하고, 대회에 필요한 대부분의 소수 언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같이보기

항저우 2022, Zhejiang Daily Newspaper Group과 전략적 협약 체결

항저우 2022, 시범 경기장 선정

 


 

출처
– insidethe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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