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2018‘, 테스트 이벤트 준비

image_pdfimage_print

IOC 조정위원회는 이번 7번째 방문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경기장 및 다른 베뉴들의 건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함.

경기 운영자들의 발표에 따르면, 평창과 강릉의 경기장 및 관련 시설 공사가 약 90% 가량 완성이 되었으며,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26개의 테스트 이벤트 진행이 가능하다고 발표함. 이에, 평창은 산악 이벤트, 강릉은 빙상 종목의 주최를 맡게 됨.

IOC 조정위원장 Gunilla Lindberg는 평창올림픽 전에 진행될 테스트 이벤트에 대해, 대회시설 건설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였고 테스트 이벤트 시설 준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언급하며, 평창이 대회를 훌륭히 개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냄.

또한, ‘2018 평창조직위원회’와 IOC는 이번 조정위원회에서 올림픽대회 입장권 발매시기를 내년 2월로 발표함.

test event

cc

평창에 방문한 제7차 IOC 조정위원회  (출처: IOC)

 

같이보기

IOC 조정위, ‘평창 2018’ 대회 준비 점검 

Ferriani 회장, 평창 2018 슬라이딩센터 ‘안전문제’ 지적 

 

관련자료

테스트 이벤트 경기일정

 

출처
– IOC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 Previous:
▼ Next: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