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비자발급 문제로 인해 영연방 탁구 선수권 대회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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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인도로부터 비자발급을 거부 당해 인도 Cuttack에서 열리는 영연방 탁구 선수권 대회에 참여하지 못하게 됨.

영연방

2018 영연방 탁구 경기대회 (출처: Getty Images)

이번 비자발급 문제는 지난 2월 인도가 파키스탄 영토에 공습을 감행한 이후 두 나라가 전쟁 직전까지 갔던 사건으로 인해 초래됨.

파키스탄을 비롯해 가나와 가이아나도 각국의 정부승인이 불투명하여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으며 이로 인해 인도를 포함한 12개국만 이번 대회에 참가함.

이에 인도의 Sharath Kamal선수는 “나는 이번 대회에 인도가 금메달을 휩쓸 가능성이 클 것으로 믿는다”고 입장을 표명함.

한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는 지난 2월 2명의 파키스탄 선수가 인도 New Delhi에서 열리는 국제사격연맹(ISSF, International Shooting Sport Federation) 월드컵에서 인도로부터 비자발급을 거부당하자 2월 말 인도와 향후 대회 개최 신청에 대한 모든 논의를 중단 한바 있음.

 

같이보기

IOC 집행위원회, 인도-파키스탄 사태 관련 조명

IOC, 파키스탄 선수들 비자발급 거부한 인도에 앞으로의 대회 개최 중단 조치

 


 

출처
– insidethegames
– I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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