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024 조직위원장, e스포츠가 색다른 경험을 제공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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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024 Tony Estanguet 조직위원장은 e스포츠가 파리 2024의 사이드 이벤트로 진행될 것이며, 팬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자부함.

20190614 토니파리 2024 Tony Estanguet 조직위원장 (출처: Frank Fife/AFP)

국제올림픽위원회(IOC,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조정위원회(Coordination Commission)의 두 번째 파리 답사가 실시된 가운데, Tony Estanguet는 정식종목 채택에는 실패한 e스포츠가 파리 2024 중 별도로 진행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함.

파리 2024는 가능한 많은 프랑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대중 참여 행사를 계획함. e스포츠 또한 이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가상 체험 행사를 제공해 2024 파리 올림픽 참여를 유도할 방안으로 제시됨.

한편, 세계요트연맹(WS, World Sailing)이 제안한 연안 레이싱(offshore racing)의 경우, 파리 2024 대회가 진행될 때 전 세계 팬들이 실시간으로 올림피언들과 가상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가 진행될 전망임.

또한, Tony Estanguet는 요트와 더불어 사이클링과 조정에도 이와 같은 기술이 적용 될 가능성을 시사하며 “새로운 기술들을 도입하여 이색적인 경험을 올림픽에 참여하는 관중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2024 파리 올림픽대회에 이득이 되는 방안”이라고 확신함.

 

같이보기

IOC 집행위원회, 2024 파리 올림픽 추가 종목 승인

파리 2024, e스포츠 프로그램 합류 가능성 제기

 


 

 

출처
– insidethegames
– Pari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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