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2018 IPC 세계사격선수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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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PC 세계사격선수권대회(2018 World Shooting Para Sport Championships)’가 오는 201851~12일까지 청주에서 개최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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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장애인 사격 대표 선수, 박진호 (출처: IPC)

4년마다 개최되는 ‘IPC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세계 60개국 300여명의 장애인 사격 선수들이 참가하며, 청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020 도쿄패럴림픽대회’의 출전권이 부여되는 첫 번째 대회로서 선수들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임.

세계장애인사격연맹(World Shooting Para Sport) 관계자 Tyler Anderson은 “도쿄 2020올림픽에 앞서 가장 크고 권위적인 장애인사격 대회를 청주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청주 조직위원회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고 언급함.

청주시는 지난 2014년 9월, 대회 유치의향서를 제출하였으며 IPC는 2015년 4월, 청주를 대회 개최지로 선정한 바 있음.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열리는 ‘IPC 세계사격선수권대회’로 2002년에는 서울에서 개최하여 세계 36개국 211명의 선수가 참여하기도 함.

최근 2014년 독일 Suhi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금메달 10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여 종합 1위를 기록한 바 있음.

 

같이 보기

‘2017 오스트리아 스페셜올림픽대회’ 개막

‘2018 평창 패럴림픽데이’, 강릉에서 개최

IPC, RPC에 자격정지 처분 해지를 위한 준수사항 전달

 


 

출처
– Insidethegames
– IPC
– Asia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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